메뉴 건너뛰기

유머 중2 아들이 시험 망친 후 보낸 카톡.jpg
28,668 64
2025.02.15 15:31
28,668 64

PimKag

 

댓글 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429 08.07 71,4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60,3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39,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42,2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47,4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2,6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6,5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7,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7,8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823 기사/뉴스 '스파이더맨 4' 500만 관객 돌파… '왕사남' 넘어 올해 가장 빨라 14:11 27
430822 기사/뉴스 "이건 못 참지, 약속한 성과급 왜 바꾸나"…SK하이닉스 직원 3500명 '우르르' 7 14:00 998
430821 기사/뉴스 하하, 박명수 향한 악플에 대리 상처 “‘무한도전’ 당시 ‘최악이다’ 욕 먹어”(하와수) 9 13:58 572
430820 기사/뉴스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피하려다…한국영화 추석연휴 치킨게임 2 13:58 601
430819 기사/뉴스 유병재, 나홍진 ‘정국과 차별’ 반응에 상처받았나 “회피중” 5 13:55 994
430818 기사/뉴스 주주환원 외치고 7% 오른 마이크론…말 아끼고 17% 깎인 하이닉스 8 13:27 1,431
430817 기사/뉴스 “아무도 모르던 내 이름을 목 쉬도록”…임영웅, 데뷔 10주년에 꺼낸 ‘20명의 영웅시대’ 2 13:12 725
430816 기사/뉴스 하루에 사람 200명씩 잡은 ‘최강 폭염’···최근 닷새간 온열질환자 올해 전체 34% 육박 2 13:06 292
430815 기사/뉴스 최태원, 노소영에 결국 1조원 쥐어주나…‘9년 세기의 이혼’ D-day 33 13:05 2,625
430814 기사/뉴스 지상렬은 래퍼 도전, 박서진은 ‘만원의 행복’…‘살림남’ 시청률 3.8% 13:05 234
430813 기사/뉴스 “주방에 둔 ‘이것’, 하루 썼으면 당장 버려라”…온 가족 식중독 걸릴 수도 [헬시타임] 188 13:01 22,960
430812 기사/뉴스 지인 2명 흉기 다툼 끝 사망…경찰, '공소권 없음' 종결 수순 1 13:00 648
430811 기사/뉴스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입은 경찰…2년 투병·우울증 끝 숨져 12 12:39 2,570
430810 기사/뉴스 "10개월 쓰고 왜 나한테"…뜬금없는 연락에 당근 판매자 '뒷목' 7 12:36 2,840
430809 기사/뉴스 3시간 잠수 탄 '무단 주차' 차주, "긁었다" 문자 보냈더니… 6 12:32 2,895
430808 기사/뉴스 '그날' 이후 1020 여성 안 돌아왔다…스타벅스에 생긴 '빈자리' [신현보의 딥데이터] 392 12:22 26,357
430807 기사/뉴스 중국 대법원도 “996은 불법”이라는데…‘장시간 노동할 자유’ 허하라는 산업부 장관 3 12:02 866
430806 기사/뉴스 (사고영상주의)"죽여줄까?" "그래 죽여라" 보행자 향해 그대로 차량 돌진한 운전자 28 11:53 3,350
430805 기사/뉴스 [영상] 후진 차량 노려 고의로 '쿵'… 2억 뜯은 배달기사 3 11:51 1,053
430804 기사/뉴스 허남준 "절친 영케이, OST 부탁 흔쾌히 허락...감독님한테 어깨 펴고 알려" [RE:뷰] 16 11:03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