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年 9% 청년도약계좌, 작년 신입은 못 만든다고?
17,314 10
2025.02.13 08:50
17,314 10

청년도약계좌 가입하려 했더니…"작년 신입은 불가"


[앵커] 

대출금리와 달리 예적금금리는 최근 연 2%대까지 내려갔습니다. 

 

이렇다 보니 연 10%의 이자 효과로 홍보되는 '청년도약계좌'는 올 들어 정부 기여금이 확대되고 만기가 대폭 줄면서 신청자 수가 5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소득 요건이 까다로워 청년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데, 왜 그런지 최나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연 10%에 가까운 적금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청년도약계좌'. 

 

월세살이를 하며 홀로 목돈을 마련 중인 직장인 3년 차 김아름 씨도 신청했지만, '가입 불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아름 / 경기도 화성시 : 월세 거주 중인데 전입신고가 안 돼 부모님 세대에 묶여있는 상태입니다. 작년 (2월)에 아버지가 은퇴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구소득은 저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7월부터 정산된다는데 5월 종소세 신고 때문에/ 아쉽습니다.] 

 

직전 연도 과세 소득이 확정되지 않은 경우 그해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아버지의 소득이 그대로 잡힌 것입니다.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이어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가입할 수 없다는 문의글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민금융진흥원 관계자는 "다른 상품과 달리 정부기여금을 지급하고 있고 실제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형평성 있게 지원하기 위해 가구원 소득도 심사하다 보니 관련법에 따라서 명확하게 확인된 소득을 기준으로 지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25117?sid=101

 

 

+ 청년도약계좌 대상자 조건

 

[나이] 
계좌개설일(가입일) 기준 만 19세 ~ 34세 이하*
*병역이행기간(최대 6년)은 연령 계산시 빼고 계산


[개인소득]
직전 과세기간의 총급여액이 7,500만원 이하이며,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는 종합소득금액이 6,300만원 이하인 경우 (단, 육아휴직급여(육아휴직수당), 군 장병급여 외에 비과세 소득만 있는 경우는 제외)
※ 직전 과세기간의 소득이 확정되지 않은 기간에 소득을 확인한 경우 전전년도 소득으로 인정


[가구소득]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에 해당하는 자
※ 직전 과세기간의 소득이 확정되지 않은 기간에 소득을 확인한 경우 전전년도 소득으로 인정
가구원은 청년 본인과 본인의 주민등록표 등본상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미성년자)를 기준으로 판단

 

 

여기서 개인소득이 국세청에 신고(연말정산or종소세) 들어가야 확인가능해서

24년 입사자들은(23년 소득신고안된사람) 7월에 가입가능ㅇㅇ

 

목록 스크랩 (1)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7 00:05 5,6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4,6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62 기사/뉴스 [단독] 코스피 랠리, 여성 주식 부호 판도 흔들다…이화경·김선정·김정수 새 얼굴 부상 08:20 24
2959661 이슈 어느 순간부터 릴레이댄스 재미없다는 사람들 많아진 이유...twt 08:19 228
2959660 이슈 해리포터 완결 후 시점에서 비밀의 방을 열 수 있는 의외의 인물 4 08:17 500
2959659 이슈 안성재 유투브에 발베니 댓글(feat.임짱) 2 08:17 419
2959658 이슈 두쫀쿠를 처음 먹어본 40대 아재둘.....(침풍) 9 08:12 1,317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73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1 08:10 815
2959655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4 08:05 2,694
2959654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350
2959653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23 07:58 2,214
2959652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4 07:57 3,166
2959651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5 07:55 1,336
2959650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1 07:50 1,835
2959649 이슈 이집트박물관 9 07:48 1,582
2959648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11 07:48 2,857
2959647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5 07:43 3,079
2959646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5 07:42 3,763
2959645 이슈 취향별로 갈린다는 신작 프리큐어 캐릭터 디자인...jpg 11 07:41 628
2959644 유머 세계로 뻗어가는 k-두바이쫀득쿠키 6 07:40 2,497
2959643 이슈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3 07:38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