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 소속사 ‘키키’ 남자멤버 있는데... 신인 여자그룹 ‘키키’ 내놓은 스타쉽
56,116 406
2025.02.11 19:31
56,116 406
wstxiq


스타쉽엔터테인먼트(스타쉽)가 지난 10일, 4년 만에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의 데뷔 소식을 발표했다. 그러나 SNS에서는 같은 소속사 소속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의 애칭인 ‘키키’와 새 걸그룹 이름이 동일하다는 점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스타쉽은 10일 키키의 공식 SNS 계정을 열고 새로운 그룹의 데뷔를 알렸다. 2021년 아이브 이후 4년 만에 나온 신인이라는 점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아이브 여동생’이라는 애칭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키키’라는 이름은 같은 소속사 남자 아이돌인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의 별명이기도 하다. 더구나 스타쉽이 운영하는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키키트립’이라는 제목의 웹예능이 존재한다. ‘키키트립’은 현재 군복무중인 기현의 입대 전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여행, 일상, 음악작업 뒷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다.


이렇듯 ’키키‘라는 이름을 기존 아이돌의 브랜드로 쓰고 있으면서, 같은 이름을 새로운 걸그룹에 내거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누리꾼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게다가 ’키키‘ 기현은 바로 다음 주 군 제대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다.


X(구 트위터)에는 ‘키키트립’ 키워드를 다룬 언급량이 급증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공식콘텐츠 이름이 키키트립인데 이게 뭐하는거죠?”라고 반응했으며, 다른 누리꾼들도 “소속가수 별명이 키키인 걸 모를리 없고, 인스타그램 아이디, 개인 콘텐츠에도 키키라는 이름이 들어가 있는데 뜬금없이 후배 그룹 이름을 ‘키키’라고 하면 몬스타엑스 팬들은 뭐가 되나”, “같은 회사 팬덤끼리 싸움 부추길 건가”등과 같은 의견을 드러냈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1001446307

목록 스크랩 (0)
댓글 4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2 04.23 27,6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1,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71 기사/뉴스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5 13:34 1,098
419570 기사/뉴스 유재석 '포복 탈출' 통했다…'놀면 뭐하니?' 통영편, 시청률·화제성 모두 잡아 13:29 292
419569 기사/뉴스 "미리 보는 결승" '야구대장' 박용택vs이대호, 단독 1위 주인공은 13:16 222
419568 기사/뉴스 [단독] 아이오아이 재결합 속 열일…정채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 13:04 554
419567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2 12:49 2,707
41956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총격에 취소된 기자단 만찬, 30일내 더 크게 개최" 12 12:48 1,381
419565 기사/뉴스 [단독] 화제의 G마켓 광고 새 얼굴은 '천만 감독' 장항준 5 12:06 1,430
41956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 30대 남성…여러 무기 소지하고 들어와” 범인 사진도 공개 19 12:05 3,299
419563 기사/뉴스 의회 증언에 동의한 후 우발적인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잠재적 UFO 내부고발자 5 11:46 2,256
419562 기사/뉴스 기후위기와 사는 남자.. 1 11:31 898
41956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25 10:29 2,520
419560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인근서 총격…트럼프 대피·용의자 체포 (상보) 266 10:12 27,720
419559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6 🎧우즈 - EVERGLOW 뮤직비디오 공개 8 10:01 364
41955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180 09:53 25,410
41955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피신 후 아무런 부상 정황 안 보여"< AP> 44 09:47 4,239
419556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한 듯…트럼프 피신 [속보]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장 밖에서 큰 폭음"< AFP> 35 09:45 3,136
419555 기사/뉴스 시즌1 대비 60% 뷰수 하락했다는 성난 사람들 시즌2 6 09:43 3,260
419554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6 09:40 1,305
419553 기사/뉴스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4 09:13 3,423
419552 기사/뉴스 “캐릭터 안 맞아” 유명 여배우, 대작 드라마 촬영 중 하차‥각본까지 전면 수정 13 08:53 10,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