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에서 한국이 대만을 11대 0으로 완파했다.
한국 컬링 대표팀의 김은지(스킵), 김민지(서드), 김수지(세컨드), 설예은(리드), 설예지(후보)는 9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컬링 예선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11대 0을 기록했다.
한국 컬링 대표팀의 김은지(스킵), 김민지(서드), 김수지(세컨드), 설예은(리드), 설예지(후보)는 9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컬링 예선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11대 0을 기록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컬링팀은 경기도청 소속인 '5G'다. 여자 컬링 우승 후보로 꼽힌다.
한국은 1엔드를 시작으로 2엔드와 3엔드에서 각각 2점을 기록했다.
4엔드 3점에 이어 6엔드 1점을 기록하자, 한 점도 내지 못한 대만이 패배를 인정했다.
한국은 이날 오후 6시 숙적 일본을 상대한다.
https://m.ajunews.com/view/2025020912113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