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데미 무어는 영화 ‘서브스턴스’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이후 각본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60대에 스크린에서 옷을 벗을 자신감이 넘쳤다는 찬사에도 불구하고 데미 무어는 다시는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몸을 드러낼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많은 대본이 다시 몸을 드러내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그는 다시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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