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셰프 에드워드 리가 ‘셰프와 사냥꾼’ 후유증을 밝혔다.
8일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APEC 정상회의 만찬을 총괄한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 강인한 파이터 추성훈, ‘예능 치트키’ 임우일과 김대호 전 아나운서 등으로 구성된 개성 만점 라인업이 기대를 높인다. 경수진은 ‘셰프와 사냥꾼’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에서 스페셜 멤버로 합류해 현장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자리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한 에드워드 리는 “같이 사냥 다녀온 지 많이 지났다.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 지금 미국에서 아직 우리 모험 이후 회복 중이다. 늘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 사냥을 하거나 야생에서 요리를 해본 적은 없었다. 아주 힘들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고생했다. 모든 시청자 분들이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에 영감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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