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카운티 청사를 방문한 박장범 KBS 사장은 현지 시각 8일 혼 캐서린 바거 LA 카운티 감독위원과 만나 이같은 내용의 MOU를 체결하고, KBS 뮤직뱅크의 연내 개최를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KBS와 LA 카운티는 K-POP을 통한 한미 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KBS와 LA 카운티는 K-POP을 통한 한미 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KBS는 지난 15년간 아시아와 유럽, 남미 등 14개국 16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24차례의 대규모 음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고, 북미 지역 공연 추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구 천만 명 규모의 LA 카운티에는 세계 최대 규모 공연장과 미국 최대 한인 사회가 형성돼 있어 K-POP 공연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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