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7년째 모교에 장학금 기부 중이라는 정용화
2,111 8
2025.02.08 18:47
2,111 8
19년에 처음 밝혀지고

YzqdAd



23년 출연했던 라디오에 소개된 사연으로 방송도 탔었는데

https://x.com/healing__jyh/status/1705063473003319646




올해도 공식 계정에 기부 소식이 올라옴

https://www.instagram.com/p/DFzgl5nPJqU


cQkiKH
ELNWAz





교내 신문 인터뷰로 밝힌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게 된 계기

xgeTps

앞서 언급했듯이 정용화 선배님은 매년 남산고 졸업생들에게 뜻깊은 장학금을 전달하고 계신다. 어떤 마음으로 장학금을 주시는지, 장학금을 주시게 된 계기는 어떠한지에 대해 질문해 보았다.


"고등학교 다닐 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걱정이 많던 시기였어요. 어서 스무 살이 되어서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했었고 하지만 어떤 일을 해야겠다는 확신은 없었을 때였어요. 하지만 저는 운이 좋게 회사에 캐스팅이 되어서 지금의 자리 있게 되었지만, 누군가에게는 꿈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인지를 모르는 시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친구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장학금으로 포장되어있지만, 후배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남산고 후배들에 대한 선배님의 애틋한 마음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수능까지 다 마치고 상경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던 터라 여전히 부산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학창 시절에 애정이 많음


UuioOW

BGKaXL
ciJlua
WrsGju
VzNPZP

선배님께 아이돌이나 밴드 또는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좋은 멘토로서 조언 한 말씀 부탁드렸다.

“전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꿈을 위해 달려가는 것을 응원하는 편이지만 학창 시절 친구들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이고, 다시는 느낄 수 없는 추억들입니다. 꿈을 쫓는 것에 있어서도 엄청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학창 시절을 꼭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라며 학창 시절의 소중함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학교 다닐 때 부터 남산고 얼짱으로 유명했지만

KWPJXB



본인은 감기 걸려서 짜증났던 17살 정용화로마무리ㅋㅋㅋㅋㅋ

opcSBa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1 00:05 3,2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4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7 02:25 397
2959613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7 02:24 236
2959612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7 02:23 471
2959611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4 02:19 236
2959610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1 02:19 197
2959609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2 02:16 1,381
2959608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6 02:10 911
2959607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7 02:09 1,610
2959606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1 02:06 585
2959605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7 02:05 1,332
2959604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554
2959603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2 01:56 538
2959602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4 01:56 644
2959601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1 01:46 1,489
2959600 이슈 남돌 최근 잡지 구매연령대 160 01:44 9,461
2959599 이슈 흑백PD 서바이벌 1 01:42 1,366
2959598 유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및 규정속도 지키게 하는 방법 2 01:41 936
2959597 이슈 냉츄가 맞다 소리 나오는 츄 활동 스타일링.jpg 6 01:39 1,749
2959596 이슈 팬들도 처음 본다는 락 부르는 샤이니 민호 11 01:39 663
2959595 유머 사모예드 견주의 삶 11 01:32 1,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