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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JTBC 오대영라이브]오 앵커 한마디 - 바닷속 대왕고래? 호수 위 달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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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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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69519315



[국정브리핑 (2024년 6월 3일) : 이는 90년대 후반에 발견된 동해 가스전의 300배가 넘는 규모이고, 우리나라 전체가 천연가스는 최대 29년, 석유는 최대 4년을 넘게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판단됩니다. 최소 5개의 시추공을 뚫어야 하는데 한 개당 천억 원이 넘는 비용이 듭니다.]

뜬금없었던 국정브리핑 뒤
막대한 예산을 책정해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경제성이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로 추정된다고 했지요.

8개월 지난 오늘
산자부는 이 프로젝트가 실패했음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경제성 있는 가스전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8개월 전 발표는 
"정무적인 영향이 많이 개입되었다"며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이제 냉철히 따져봅시다.

정무적 영향이 과연 무엇인지

관련 주가가 들썩이며 부당 이득을 본 쪽은 없는지

부실한 국정운영으로 국부가 유출되진 않았는지

그리고 바닷속 대왕고래를 쫓는다던 국정의 책임자는

실제로는 호수 위 달그림자를 쫓았던 건 아닌지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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