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69519315
뜬금없었던 국정브리핑 뒤
경제성이 삼성전자 시가총액의 5배로 추정된다고 했지요.
8개월 지난 오늘
"경제성 있는 가스전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8개월 전 발표는
이제 냉철히 따져봅시다.
정무적 영향이 과연 무엇인지
관련 주가가 들썩이며 부당 이득을 본 쪽은 없는지
부실한 국정운영으로 국부가 유출되진 않았는지
그리고 바닷속 대왕고래를 쫓는다던 국정의 책임자는
실제로는 호수 위 달그림자를 쫓았던 건 아닌지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