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혁재, 尹 체포 맹비난 "보여주기식 퍼포먼스…대통령 망신주기에 불과" [MD이슈]

무명의 더쿠 | 01-22 | 조회 수 44483


개그맨 이혁재 / 일요신문TV




최근 이혁재는 일요서울TV에 출연해 현 시국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이혁재는 "그 어떤 언론에도 보수 우파 연예인으로 개그맨 최국이 이름이 안 나온다. 저도 하나도 안 나온다"며 "개인적으로는 '아 인정받고 있구나' 상대 진영에서 언급을 안 하는 걸 보면 우리의 스피치가 좀 부담이 되는구나, 이혁재는 건드리면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략과 전술이 트렌드에 맞게 변화돼야 되는데 민주당이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할 때 그 매뉴얼대로 지금 움직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학습이 돼서 국민의 힘에서 많은 분열이 안됐다. 게다가 대통령 자체가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버티기에 들어갔다"고 해석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과 관련해 "아직까지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는 대통령을 굳이, 어차피 체포해 간다 하더라도 48시간 이내 기소해서 구속적부심을 받아야 되는데 이걸 굳이 물리적인 힘을 동원해서, 수갑을 차서 차에 태우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망신주기다. 아직까지 결정을 못하고 긴가민가하는 국민들에게 수갑을 찬 모습을 각인시키기 위한 퍼포먼스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좀 판이 바뀌어서 '어떻게 무고한 대통령을 저렇게 할 수 있냐'는 여론이 더 커지지도 않을까"라는 말에 "완전 커질 것"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 때는 당시 지지율이 5%였지만 지금은 거의 반반이다. 헌법재판관들이 갈등을 안할 수 없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0648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4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꿈의 무대' 칸의 초청 받고도 거부한 거장들, 왜?..."경쟁 부문 아니면 의미 없다"
    • 13:31
    • 조회 315
    • 기사/뉴스
    • 익숙하지만 진부하지 않은… 8년 만에 돌아온 '꽃보다 청춘', 또 터졌다
    • 13:30
    • 조회 312
    • 기사/뉴스
    3
    • 美, 중국 기업 10곳에 엔비디아 H200 구매 라이선스 발급...실제 거래는 '0'
    • 13:28
    • 조회 179
    • 기사/뉴스
    • 차승원·김희애·김선호 ‘봉주르빵집’, 127개국 톱10…글로벌 힐링 예능 떴다
    • 13:21
    • 조회 325
    • 기사/뉴스
    • "룸살롱 간 사람, 자수하라"... '집안 단속' 강남서, 소속 지구대 직원들 진상 조사
    • 13:17
    • 조회 560
    • 기사/뉴스
    7
    • [속보] 70대 여성 운전 차량, 수영장으로 추락…유리창 깨고 돌진
    • 13:15
    • 조회 2639
    • 기사/뉴스
    15
    • 미국인 개인파산 원인 1위
    • 13:08
    • 조회 3120
    • 기사/뉴스
    12
    • 노홍철, 삼전 다니던 父 “주식 재산 탕진에 집 매매 거부, 지금 90억 넘는데”
    • 12:52
    • 조회 1747
    • 기사/뉴스
    • [단독] '라도와 결혼' 윤보미, '나솔사계' 하차…새 출발 앞두고 아름다운 이별
    • 12:51
    • 조회 767
    • 기사/뉴스
    1
    • [단독] '은퇴 선언' 장동주, 연락 두절 끝 극적 연결…은퇴 진위 '함구'
    • 12:50
    • 조회 1814
    • 기사/뉴스
    6
    • ‘다주택자 급매 잡았나’ 외국인, 올해 서울 아파트 944채 샀다[부동산360]
    • 12:34
    • 조회 679
    • 기사/뉴스
    6
    • “대만 공격하면 막을 건가” 시진핑, 트럼프에게 물었다
    • 12:30
    • 조회 721
    • 기사/뉴스
    5
    • [KBO] 토요일 낮 2시, 또또또또 한화다…누구를 위한 경기인가, 현장의 불만 “힘들다, 지상파 중계 의미없다”
    • 12:16
    • 조회 2265
    • 기사/뉴스
    33
    • 반려동물과 함께 영화 본다…서울국제환경영화제, 6월 14일 야외상영 행사
    • 12:10
    • 조회 419
    • 기사/뉴스
    2
    • 환희 母, 아들과 10년간 겸상 거부..첫 제주 여행서도 식사 실랑이 [살림남]
    • 12:10
    • 조회 2083
    • 기사/뉴스
    7
    • 키키, 오늘 데뷔 첫 팬 콘서트 연다 ‘2026 키키 페스티벌’
    • 12:06
    • 조회 349
    • 기사/뉴스
    3
    • 임지연, 사랑스러운데 웃기고 독기까지…안 볼 수 없는 '멋진 신세계'
    • 11:58
    • 조회 773
    • 기사/뉴스
    3
    • 임원은 불황 때도 3880억 성과급… 우리만 희생해야 하나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인터뷰
    • 11:54
    • 조회 1419
    • 기사/뉴스
    29
    • 방중 마친 트럼프 “중국은 강력한 대국, 대만은 작은 섬”
    • 11:51
    • 조회 1184
    • 기사/뉴스
    19
    • 트럼프, AI·방산주 1조원대 거래했다…시세조종 의혹 논란
    • 11:43
    • 조회 687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