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혁재, 尹 체포 맹비난 "보여주기식 퍼포먼스…대통령 망신주기에 불과" [MD이슈]
44,483 365
2025.01.22 10:26
44,483 365


개그맨 이혁재 / 일요신문TV




최근 이혁재는 일요서울TV에 출연해 현 시국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이혁재는 "그 어떤 언론에도 보수 우파 연예인으로 개그맨 최국이 이름이 안 나온다. 저도 하나도 안 나온다"며 "개인적으로는 '아 인정받고 있구나' 상대 진영에서 언급을 안 하는 걸 보면 우리의 스피치가 좀 부담이 되는구나, 이혁재는 건드리면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략과 전술이 트렌드에 맞게 변화돼야 되는데 민주당이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할 때 그 매뉴얼대로 지금 움직이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학습이 돼서 국민의 힘에서 많은 분열이 안됐다. 게다가 대통령 자체가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버티기에 들어갔다"고 해석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과 관련해 "아직까지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는 대통령을 굳이, 어차피 체포해 간다 하더라도 48시간 이내 기소해서 구속적부심을 받아야 되는데 이걸 굳이 물리적인 힘을 동원해서, 수갑을 차서 차에 태우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라고 비판했다.

더불어 "망신주기다. 아직까지 결정을 못하고 긴가민가하는 국민들에게 수갑을 찬 모습을 각인시키기 위한 퍼포먼스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좀 판이 바뀌어서 '어떻게 무고한 대통령을 저렇게 할 수 있냐'는 여론이 더 커지지도 않을까"라는 말에 "완전 커질 것"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 때는 당시 지지율이 5%였지만 지금은 거의 반반이다. 헌법재판관들이 갈등을 안할 수 없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06481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200 00:05 5,0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91,4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0,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85,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60,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3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0,4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0,3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7,0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875 이슈 여름맞이 불교 굿즈 11:26 270
3136874 유머 장동민이 비빌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고 말한 개그맨 11:26 149
313687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진·엔믹스 설윤, ‘2026 TMA’ 마이스타상 첫 주인공 11:26 47
3136872 기사/뉴스 [공식]'프듀' 출신 배우 전향..김민규, BH 합류 "새로운 출발점" 2 11:24 536
3136871 유머 엄마가 동생 만들어 준 이유 8 11:22 898
3136870 이슈 무례한 택시기사에게 다정하게 대응하는 사람 8 11:21 939
3136869 유머 시판 이유식에 철가루가 나왔다며 난리났는데 10 11:20 1,115
3136868 기사/뉴스 4대 은행 부실대출 18% 커졌다…기업대출 건전성 ‘빨간불’ 11:20 81
3136867 유머 물닿으면 종이캐릭터 셔츠가 젖는 굿즈 2 11:20 347
3136866 기사/뉴스 “처음엔 임대 요구 안 했다" 인정한 광명시, 하안주공에 뒤늦게 공공임대 요구 1 11:20 207
3136865 유머 제가 캡쳐한 사진들입니다 28 11:18 1,560
3136864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8/20) 1 11:16 236
3136863 기사/뉴스 "피 검사 하니 당뇨 직전"…악뮤 이수현, 30kg 감량한 진짜 이유 [건강!톡] 20 11:15 2,003
3136862 유머 고객 니즈파악을 빠르게 한 전단지 알바 5 11:15 1,223
3136861 정보 현재 환율 1,380 10 11:14 1,117
3136860 유머 언니네산지직송-격한 환영을 받는 락페스티벌 초대가수 ㅇㅇㅇ 3 11:13 1,164
3136859 기사/뉴스 타조알만 한 3.1㎏ 세계 최대 결석, 뇌졸중 환자 방광에서 발견 15 11:13 1,714
3136858 유머 떽떽거리는 사춘기딸의 그런 모습도 너무 예쁜 엄마 17 11:12 1,759
3136857 유머 외쿡 너드 오타쿠 vs 상상 속 핫가이 8 11:12 586
3136856 유머 엽전으로 계산할 수 있는 전통시장 2 11:12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