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석열, 국군병원행...공수처 "몰랐다"
57,954 191
2025.01.21 20:00
57,954 191

  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강제구인을 위해 다시 서울구치소를 찾았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을 마친 뒤 병원으로 향해, 강제구인이 이뤄지지는 않았다.

공수처는 21일 오후 5시 54분께 "금일 오후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 6명이 피의자 윤석열에 대한 강제구인 및 현장 대면조사를 위해 서울구치소를 방문했다"라고 밝혔다. 전날 강제구인에 실패한 공수처는 이날 탄핵심판에 참석한 후 서울구치소에 복귀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조사하려는 계획을 세운 것이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앞서 오후 4시 41분께 법무부 호송차량을 타고 헌법재판소를 빠져나간 뒤 인근에 위치한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이 이 병원을 찾은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공수처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윤 대통령이 병원에 간 사실을 알지 못했다"면서 "현재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들은 서울구치소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60420?cds=news_my

댓글 1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33 09.15 39,1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69,70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07,2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1,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14,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737 기사/뉴스 [단독] 수도권 쓰레기, 충청 넘어 경북·전북·강원까지 갔다…상반기에만 5만7000톤 ‘원정처리’ 7 00:36 308
428736 기사/뉴스 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 12 09.16 581
428735 기사/뉴스 일본으로 간다더니…태풍 '두쥐안' 한반도 덮칠 가능성 7 09.16 1,439
428734 기사/뉴스 "유부남이 가슴 만져" 무죄 판결…"복수해줘" BJ파이 극단 시도 2 09.16 1,168
428733 기사/뉴스 [단독] '레버리지 ETF 비공개 회의' 문건 확보..청와대 '강행 정황 15 09.16 988
428732 기사/뉴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7년 봄 재개봉에 신작에 대한 기대감 고조 14 09.16 959
428731 기사/뉴스 “왜 목젖이 있냐” 팀장 괴롭힘에 20대 여직원 목숨 끊어 5 09.16 2,089
428730 기사/뉴스 9세 아동에게 나체사진까지 요구…성착취물 39차례 만든 고교생 '집유' 12 09.16 796
428729 기사/뉴스 유해진 ‘백상’ 남우주연상 탈 줄 “류승룡과 비데 사장님 찾아봬야겠다고”(유퀴즈) 1 09.16 983
428728 기사/뉴스 샤워도 편히 못하는 컨테이너 선수촌…韓선수단 “살려주세요” 5 09.16 2,429
428727 기사/뉴스 “한국인들 일본 관광은 잘만 가면서”…도요토미 등장 지적하자 日 댓글 황당 반응 [나고야 NOW] 10 09.16 1,667
428726 기사/뉴스 사상 첫 '크루즈 숙소'…그런데 '왜란' 원흉이? 3 09.16 1,338
428725 기사/뉴스 경기 광주시 추자동 필름공장에서 불‥1명 화상 3 09.16 330
428724 기사/뉴스 미국인들 기름값에 146조원 더 썼다…이란 전쟁의 또 다른 비용 12 09.16 746
428723 기사/뉴스 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 28 09.16 2,175
428722 기사/뉴스 美 연준, 17일 ‘새벽 3시’ 기준금리 발표…글로벌 증시 향배 달렸다 8 09.16 795
428721 기사/뉴스 [속보] 교육부 “‘수시 먹통’ 388건 구제대상…10시까지 접수 가능” 17 09.16 1,292
428720 기사/뉴스 "생활고 때문" 90초만에 5억 금팔찌 털었다…20대 구속 12 09.16 1,038
428719 기사/뉴스 "태아 생명권 국가가 훼손"…개신교, 미프진 도입 추진에 강력 반대·우려 73 09.16 1,856
428718 기사/뉴스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됐다”…사돈끼리 재혼한 사연 (중국) 16 09.16 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