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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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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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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침공 이후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선거가 중단된 상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019년 5월 취임해 2024년 5월 5년의 정규 임기가 끝났지만 계엄령으로 대선이 실시되지 못하면서 대통령 직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507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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