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어떻게 'K-팝 차세대 대표 그룹' 됐나
3,644 17
2025.01.20 13:58
3,644 17
yjRvMp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보넥도)가 최근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K-팝 차세대 대표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배경에 대해 음악 전문가들은 "곡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 친근한 예능감이 그룹 만의 독특한 브랜딩을 만들었고, 글로벌 K-팝 팬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K팝 신(scene)에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의 5세대 K-팝 그룹 신기록(지난해 9월28일 자에서 미니 3집 '19.99' 40위) 기록을 보유했다. 미니 1집 '와이(WHY)…'(162위)와 미니 2집 '하우(HOW)?'(93위)에 이어 해당 차트에 3연속 진입했다. 

일본에서는 '19.99'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9월 23일 자) 1위를 차지했다. '하우(HOW)?'에 이어 2연속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안았다. 

여기에 대중적인 히트곡까지 낸 상황이다. 최근 발표한 신곡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 100' 4위를 찍었다.


(중략)


보이넥스트도어는 실제 다른 K팝 보이그룹과 비교해도 10대, 20대 여성 팬덤 비중이 크다. 지난달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연 첫 콘서트 인터파크티켓 예매자 통계에 따르면, 여성 예매율이 95.4%·남성 예매율이 4.6%다. 특히 10대(50.8%)·20대(40.5%)가 91.3%를 차지한다. 팬덤 원도어(ONEDOOR)와 성장해가는 구조라, 팀이 장수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02430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 00:06 9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452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다이아 "우와" 00:24 12
3025451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IRENE The 1st Album 【Biggest Fan】 Mood Clip + Teaser Images #4 ➫ 2026.03.30 6PM (KST) 1 00:24 99
3025450 기사/뉴스 장항준 "저를 영화감독이 아니라 뽀로로 변형 형태로 보는 것 같다" 4 00:23 392
3025449 이슈 AKMU: THE PAST YEAR 1 00:22 172
3025448 기사/뉴스 “ℓ당 200~300원 더 벌려고”…가짜 석유 판매 6곳 적발 00:21 74
3025447 이슈 아이즈원 타이틀중 가장 호불호 갈린 노래 23 00:18 813
3025446 이슈 윤산하가 불후에서 김광석 노래를 부른 이유 1 00:17 313
3025445 유머 홍진경주우재 둘이서 자꾸 피지컬로 조세호 갈굼ㅋㅋㅋㅋ.jpg 2 00:17 768
3025444 기사/뉴스 남창희, 신라호텔 초호화 예식 이유 "비용 차이 안 나, 비수기에 기본 꽃장식만"(라스) 30 00:16 2,300
3025443 유머 드디어 파리에서 한국온 파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선공개) 00:15 639
3025442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소녀온탑 "같은 곳에서" 3 00:14 119
3025441 유머 라면이 맛있는 경우는?.jpg 25 00:14 706
3025440 기사/뉴스 '구 충주맨' 김선태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두렵기도" (라스)[종합] 1 00:14 332
3025439 이슈 주지훈 하지원 부부싸움 2 00:14 1,149
3025438 이슈 현재 오류 난 것 같은 트위터 어플 20 00:13 2,856
3025437 이슈 지금까지 왕사남이 일일 관객수 1위를 못했던 유일한 날 9 00:13 1,743
3025436 이슈 비행기에서 굶으면 안되는 이유 10 00:12 2,076
3025435 정치 이언주 의원, ‘전관예우근절법’ 발의 31 00:12 736
3025434 기사/뉴스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에 유가 급등…“걸프국 보복할 것, 대피하라” 3 00:12 361
3025433 기사/뉴스 문세윤, 'NO 위고비' 선언… "약으로 입맛 떨어뜨리는 건 내 사전엔 없다" ('라스') 00:11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