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어떻게 'K-팝 차세대 대표 그룹' 됐나
3,632 17
2025.01.20 13:58
3,632 17
yjRvMp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보넥도)가 최근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K-팝 차세대 대표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배경에 대해 음악 전문가들은 "곡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 친근한 예능감이 그룹 만의 독특한 브랜딩을 만들었고, 글로벌 K-팝 팬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K팝 신(scene)에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의 5세대 K-팝 그룹 신기록(지난해 9월28일 자에서 미니 3집 '19.99' 40위) 기록을 보유했다. 미니 1집 '와이(WHY)…'(162위)와 미니 2집 '하우(HOW)?'(93위)에 이어 해당 차트에 3연속 진입했다. 

일본에서는 '19.99'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9월 23일 자) 1위를 차지했다. '하우(HOW)?'에 이어 2연속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안았다. 

여기에 대중적인 히트곡까지 낸 상황이다. 최근 발표한 신곡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 '톱 100' 4위를 찍었다.


(중략)


보이넥스트도어는 실제 다른 K팝 보이그룹과 비교해도 10대, 20대 여성 팬덤 비중이 크다. 지난달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연 첫 콘서트 인터파크티켓 예매자 통계에 따르면, 여성 예매율이 95.4%·남성 예매율이 4.6%다. 특히 10대(50.8%)·20대(40.5%)가 91.3%를 차지한다. 팬덤 원도어(ONEDOOR)와 성장해가는 구조라, 팀이 장수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02430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2 00:05 7,3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5,4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749 이슈 물 웅덩이 때문에 신발이 젖기 싫었던 사람 10:05 79
2959748 정치 [속보] 국민의힘, 5년 5개월 만에 당명 바꾼다 9 10:05 165
2959747 기사/뉴스 비, 김태호 PD와 손 잡았다…‘지구마불’ 스핀오프 출격 10:05 105
2959746 이슈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사 2 10:05 249
2959745 정치 국민의힘, 5년 반 만에 당명 바꾼다…당원의 68.2% 찬성 2 10:05 22
2959744 기사/뉴스 TWS 지훈 부친상 부고 31 10:04 1,420
2959743 기사/뉴스 “강남역서 말 걸면 무시해라” 여성만 노린 '이것'…뭐기에 11 10:03 525
2959742 이슈 [KBL] 선수가 아닌 감독이 낫큐트애니모어 챌린지에 참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2 10:02 189
2959741 이슈 알티타기 시작한 아일릿 원희 팬싸착장 5 10:00 1,095
2959740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소 100원도 있소 얼른 오시오 19 10:00 725
2959739 이슈 [국외지진정보] 01-12 09:50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북쪽 137km 지역 규모 5.0 2 10:00 334
2959738 이슈 푸바오 1호 찍덕 에버랜드 사진 할부지가 선슈핑에서 찍은 푸바오 사진들.jpg 10 10:00 642
2959737 이슈 남성향 하렘물 만화를 메가 히트시켜 유명한 만화가지만 남캐도 무척 잘 그리는 작가...jpg 4 09:59 620
2959736 이슈 두쫀쿠 아직 안먹어봤는데 캐나다 사는 친구가 캐나다에서 먼저 먹어봤대서 어떻게? 했더니 9 09:59 1,013
2959735 이슈 소년 점프 계열에서 연재된 게 신기하다, 이례적이라는 반응 많았던 만화...jpg 09:58 624
2959734 이슈 일본서 할아버지 성폭행 전력 남성…또 할아버지 노려 성범죄 6 09:52 1,759
2959733 이슈 오늘 티모시 샬라메.jpg 39 09:51 2,477
2959732 유머 제설작업 하던 직원이 지나가야 할 방향에 서 있는 눈사람을 마주침 28 09:49 3,398
2959731 이슈 제나 오르테가 골든 글로브 레드카펫.jpg 8 09:48 1,434
2959730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골든 글로브.jpg 3 09:46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