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석열 반란수괴 서울구치소입소 기대환영>
6,622 45
2025.01.18 22:12
6,622 45

tRPzeR

FonoBd


잠못이루는 내란 신경증, 우울증에 시달려온 국민들에게 청량제를 선물했다.

불확실성이 제거되었다.

코피스가 올랐다.

안도의 숨소리가 서울구치소에서도 들린다.

법의 지배는 법을 집행하는 권력자에게도 법이 적용되는 것이다.

윤석열이 체포되기 전 발표된 동영상을 반복해서 방송해주어 시청하였다.


적반하장의 끝판왕이다.

윤석열 정권 2년 반 동안 기소권 수사권을 남용하여 야당 정치인, 언론인 등을 얽어매어 탄압해왔던 암흑의 시절을 회상해본다.


별건수사 남발로 구속된 나로서는 윤석열과 국민의힘 내란세력에 대한 분노로 치가 떨리는 심정이다. 

박정훈 대령의 충실한 채수근 상병 사인 조사 이첩에 대해 수사 외압을 가하고 박대령을 항명죄로 기소하였지만 무죄판결이 나왔다.


증거가 차고 넘치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이 정권이 법치주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테블릿 pc 증거조작 등으로 박근혜를 구속기소했던 윤석열, 

이제 당신의 차례이다. 

윤석열 진술거부권 행사 환영한다. 

이미 나와있는 증거, 본인의 3차례 대국민담화, 선행자백으로 증거가 차고 넘친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윤석열의 진술의 증거로서 의미가 없다.

어차피 법정에서 피고인이 부인하면 검찰, 경찰의 피의자 신문조서의 증거능력은 없다.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 청구되면 윤석열은 영장실질심사에 참여 안 할 수 없을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에 신청하기를 바란다.

영장실질심사에서 제시되는 내란공범자의 진술과 자신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선행자백한 사실 등에 대해 터무니없는 억지주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떤 판사라도 이런 황당한 헌법과 법률무시를 확신범처럼 내면화하고 있는 자를 용납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체포영장을 서울중앙지법이 아니라 서부지방법원에 신청 발부 했다는 이유 하나로 불법이고 온 나라의 법치주의가 무너졌다고 호들갑인 윤석열과 권영세 위원장 등 국힘 무리들에게 묻고 싶다.


그렇게 절차를 강조한 분들이 헌법에 규정한 국무회의 심의도 거치지 않고 회의록도 작성 않고 총리 장관 부서도 없이 일방적으로 선포한 계엄을 민주헌정질서 옹호라고 강변할 수 있는가?


전시, 사변 등 비상계엄 요건을 고의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북한 도발을 유도한 행위는 극형에 처해야 할 내란, 외환범죄이다.

서울구치소에 사형장이 설치되어 있다.

사형수들은 미결수이므로 교도소가 아닌 구치소에 있다.

사형은 실제 집행되지 않는다. 사실상 무기수이다.

윤석열 남은 인생을 보내게 될 서울구치소 입소를 기대하고 환영한다. 

조속한 시일 내 김건희 입소를 기다린다.


From. 송영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1,6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1,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5,4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816 유머 인간이 만지는게 기분좋아서 팔다리 목 쭉 뻗어서 더 만지라고 하는 거북이 1 20:20 200
2955815 유머 사랑하는 딸이 아빠 작업실에서 하고 싶었던건? 2 20:20 108
2955814 유머 옳은 선택을 했던 강레오 20:19 413
2955813 유머 요즘 강호의 도덕이 땅에 떨어진 중드판 2 20:18 434
2955812 이슈 식갤러의 눈으로 본 케데헌 2 20:17 477
2955811 정보 [명탐정 코난] 애니 30주년 스페셜 <에피소드 "ZERO" 쿠도신이치 수족관 사건>  1월 10일 투니버스 방영 4 20:16 184
2955810 기사/뉴스 [단독] "기자님 때문에 인생 망쳐"‥호카 '계약해지'에 '맷값 2억' 제시 6 20:15 1,459
2955809 이슈 식후 혈당 TOP24 베이커리편 18 20:14 1,044
2955808 유머 경상도 상남자가 드라마 볼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feat.키스는 괜히 해서!) 4 20:13 441
2955807 유머 흑백2 스포) 요리괴물이갑자기 지금까지한번도본적없는얼굴로 이달소츄같은눈웃음을지음 1 20:13 1,308
2955806 유머 포케집 사장님이 식덕이였음 15 20:12 1,762
2955805 이슈 [마리끌레르] 방탄소년단 진 실물 체감 영상.mp4 🤳🏻100% 휴대폰 카메라로 포착한 진의 비현실적인 외모 10 20:12 261
2955804 팁/유용/추천 오퀴즈 20시 2 20:11 141
2955803 기사/뉴스 [단독] 폐점 후 6개월째 비었던 ‘홈플러스 내당점’에 장보고식자재마트 들어선다 5 20:11 1,324
2955802 이슈 [당일배송 우리집] 30대는 너무 어려! 40대는 더 좋고 60대인 내가 기대 돼 20:09 736
2955801 기사/뉴스 중앙선 침범 사고로 일본인 아기 숨지게 한 70대 택시기사 송치 11 20:09 793
2955800 기사/뉴스 쌀값은 시장에서 결정해야한다, 옷값이 좀 비싸다고 정부에서 옷 가격 이상한거라고 말하는것은 좀 이상하죠 20 20:08 1,433
2955799 이슈 오늘자 맥(MAC) 파우더키스 팝업 참여한 몬스타엑스 형원.jpg 3 20:07 461
2955798 기사/뉴스 [단독]서울 쓰레기, 결국 충청·강원까지 간다···무너져가는 ‘발생지 처리 원칙’ 43 20:06 1,027
2955797 기사/뉴스 전지현·지창욱·한지민→이나영 복귀…수지·아이유까지, 도파민 활활 '캐스팅 맛집' 열린다 [엑's 이슈] 1 20:05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