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ukerotto/status/1863081021018923067?t=o_hzhP3YBrvfwaqIExPW9w&s=19
이후 오늘 뜬 기사

임한별은 ‘경연자’와 ‘경영자’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허각 소속사 대표인 임한별은 여전히 엔터사 대표로서 호시탐탐 깨알 어필에 나선다. 임한별은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황가람을 향해 “계약이 얼마나 남았냐”라고 묻는 등 매의 눈으로 출연진들을 살핀다.
이에 이찬원은 과거 임한별이 공개적으로 이적 제의를 한 것을 언급하며 “그 기사가 나가고 우리 대표님이 부리나케 연락이 오더라”라며 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https://naver.me/IMygUO98
관련 내용은 오늘 방송에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