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68399865
[고민정/더불어민주당 의원 :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얘기하셨을 때 저는 김민전 의원님께서 되게 겸허하게 받아들이실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때 표정이 어떠셨냐면 웃으시면서 팔짱 끼고 계시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고 계셨냐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서지원/국민의힘 의원 : 표정과 태도까지 지적하는 것은 너무나 지나친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야당의 입법 폭주에도 모자라서 여당 의원들의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김민전/국민의힘 의원 : 제가 좀 더 주의하고 또 저희 의원실에서 좀 더 주의해서 기자회견을 주선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고 특히 그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소개를 했습니다만은 그러나 결과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상처를 되돌려 상기시킨 부분이 있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이가혁 기자
황예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697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