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834억 마약 밀반입 사건 담당이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하자 전례가 없던 지구대로 좌천성 인사 단행
58,165 230
2025.01.17 00:55
58,165 230

ㅊㅊ https://theqoo.net/square/3375905926

24년 7월 31일 기사야

스퀘어에 글도 올라왔었는데 당시에는 크게 이슈화되지는 못했었음..ㅠㅜ

댓글 정리하다가 다시 보게됐는데

대체 어떤 일인지 조사했으면 좋겠어서 끌올해봐

 

 

용산궁 대통령실 또 '외압' 발칵..현직 경찰 '마약범죄 연루자 구하기' 수사 외압 대폭

 https://www.kookminnews.com/87273

 

백 경정은 “필로폰 밀매 사건 수사 중 세관이 개입한 것에 대해 발표하지 말라는 영등포서 김찬수 경찰서장과 조병노 경무관의 전화를 받았다”라며 이들의 수사 외압과 대통령실의 개입 관련을 증언했다. 서울경찰청 지휘부는 백 경정에게 마약 수사 세관 내용을 삭제하라는 압박이 있었고 결국 수사팀이 해체되었다고 한다. 

 

 

 

 

 

https://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933

 

역대 영등포 경찰서 형사과장 중 백해룡 경정만 좌천
수사권 조정 후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 6명 중 총경 승진 발령 1명
1명은 서울청으로, 나머지 3명은 1급지 경찰서 형사과장으로 이동
백해룡 경정만 유일한 좌천성 인사로 입틀막 시도

 27.8kg(92만6천명 투약량, 시가 834억 상당) 마약수사 역대 두번째 많은양 


 

 

청문회 출석한 김찬수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백해룡 화곡지구대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20000542

 

 

 

 

김찬수-백해룡 누가 진실? 상반되는 진술...경찰서장 6개월 만에 대통령실 승진

 

https://youtu.be/G2MdywOnELs

 

 

백해룡 외압받았다 폭로 김이 용산 언급했다 > 지구대 좌천

김찬수 용산언급 안했다 >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승진

 

https://www.youtube.com/live/BQr5p7jKOsc

 

00:46:04 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27.8kg 마약수사 역대급 실적으로 경찰청장도 와서 칭찬함

용산이 지켜보고있다 <용산 언급 녹취 

수사중이던 서울청에서 영등포서로 사건 이첩 시키려고함<내부문건

결정적인 시기에 10일 수사 못함

포상받아야할사람 좌천

 

GqAxyk

밀가루로 재연 저런 팩 4개 용량 테이프로 몸에 칭칭감고 들어옴

저렇게 많은 양을 허술하게 들여왔다? 이전에 더 적은양을 시도해서 안걸렸다 안심하고 많은양 시도한거 아니냐

세관직원 연루 처음이 아닐수도 있다?는 의혹

마약은 원래 들여오려는 양의 10%만 들여와도 떼돈번다고 함

 

 

+++++ 최근 뉴스 기사

https://naver.me/GwpOigjw

gohyJu

https://youtu.be/91d_tNVX5Y8

 

목록 스크랩 (9)
댓글 2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4 03.12 59,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36 이슈 첫째한테 리더를 안시킨다는 스타쉽 걸그룹 전통 3 00:49 351
3021035 유머 달달하고 진한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살이 떨어지는 간장등뼈찜 00:48 170
3021034 이슈 목관리를 위해 야무지게 수건 잘 삶는 인피니트 성규 1 00:47 138
3021033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소울메이트" 00:46 85
3021032 기사/뉴스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 1 00:45 226
3021031 이슈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앞으로 보게 될 상호작용하고 걸어다니는 올라프 로봇 16 00:44 526
3021030 이슈 아형에서 팝송불렀는데 실력 미친 하츠투하츠 스텔라 16 00:42 643
3021029 이슈 당신은 벨리즈의 국조를 아십니까? 15 00:40 498
3021028 유머 [핑계고] 작품 얘기하니까 마무리멘트인줄 알고 시무룩해진 김남길 6 00:39 1,099
3021027 이슈 [KBO] 2026 시범경기 관중 현황 (3/12~3/14) 15 00:38 809
3021026 이슈 일본1위 세계33위라는 일본 영화관 18 00:38 1,738
3021025 이슈 어제 20대 여자 죽이고 도망갔던 전자발찌 40대 남자 위중한 상태 33 00:37 2,518
3021024 유머 한국인으로서 양보해줄 수 밖에 없음 . . . 7 00:36 1,678
3021023 이슈 실시간 트위터에서 ㄹㅇ 반응터진 키키 막내.twt 33 00:32 2,216
302102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퍼플키스 "Ponzona" 3 00:27 107
3021021 이슈 당근 무료나눔 레전드 사건 22 00:26 2,866
3021020 이슈 역대 영화 매출 1위도 노린다는 왕과 사는 남자 ㄷㄷㄷ 22 00:26 2,494
3021019 이슈 류수영의 로제파스타 3 00:26 753
3021018 유머 여자친구의 집착.. 2 00:25 721
3021017 이슈 키키에서 맏언니가 리더 아닌 이유 20 00:25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