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숙명여대 이어 국민대도 김건희 여사 박사학위 취소 검토
37,397 260
2025.01.15 16:45
37,397 260

국민대 관계자는 오늘(1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사 학위는 석사 학위 없이 있을 수 없다"며 "숙대가 석사 학위를 취소하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할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2008년 논문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등으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 논문은 '회원 유지' 부분을 영문으로 'member Yuji'라고 표기해 논란을 부른 바 있습니다.

김 여사의 박사학위 취소 여부는 국민대 학칙에 따라 일반대학원 대학원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숙대는 앞서 김 여사의 1999년 석사 논문 '파울 클레(Paul Klee)의 회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를 표절이라고 잠정 결론 내리고 김 여사에게 통보한 바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05706?cds=news_edit


댓글 2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79 09.14 54,4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57,93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97,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84,1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08,6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7,8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4,8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9,4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3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621 기사/뉴스 “가해자 누나 일일극 출연중” KBS, 부산 추락사 유족 청원에 “가족이란 이유로 조치 불가”[공식] 4 12:31 225
428620 기사/뉴스 알바 구인난이라고? 요즘 애들은 왜 아르바이트 안함? #알바 #shorts #스브스뉴스 5 12:30 228
428619 기사/뉴스 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징계위 돌연 취소…9월 개최 불투명 3 12:27 117
428618 기사/뉴스 [속보] '대왕고래' 동해 가스전 사업 재촉한 윤석열‥"정무적 판단은 내가" 3 12:26 260
428617 기사/뉴스 "탈북학생들 또 상처받을라"…여명학교 건립에 주민 반발 20 12:24 599
428616 기사/뉴스 진열대 '쾅' 내리치고 허겁지겁…금팔찌 173점 훔쳐 달아난 20대 (영상) 8 12:22 401
428615 기사/뉴스 "소화기 대리구매 해달라" 속여 6억 가로채‥'노쇼 사기' 일당 8명 구속 3 12:19 270
428614 기사/뉴스 피싱피해 지난해 1조 넘어… 20대, 가장 많이 낚였다 12:17 117
428613 기사/뉴스 [단독]장다아·차우민, JTBC '50일의 썸' 주인공 8 12:16 1,578
428612 기사/뉴스 프랑스 넘어 정상 노린다‥한국 화장품 르네상스 5 12:13 537
428611 기사/뉴스 전시 중인데 돌진한 전기차‥운전석에는 중학생 32 12:10 1,895
428610 기사/뉴스 생후 6개월 아이 방임 사망 20대 부부, 첫 재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 3 12:08 357
428609 기사/뉴스 '11만 원' BTS 공연티켓 '3백만 원'에 판 암표상 검거‥"8년간 24억 챙겨" 22 12:08 1,046
428608 기사/뉴스 이순신 현수막은 뜯어놓고...선수촌에 등장한 '도요토미' [자막뉴스] 21 12:05 1,653
428607 기사/뉴스 검찰, '여성 27명 불법촬영' 20대 중국인 관광객 기소 2 12:01 172
428606 기사/뉴스 엑소 첸백시, 차가원 회사와 전속계약 효력정지…법원 "신뢰 깨져" 3 12:01 556
428605 기사/뉴스 [속보] 법원,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손해배상 책임 인정..."446억 배상" 10 11:59 844
428604 기사/뉴스 터프한 변요한 다정한 현빈에 자극 받았다…노재원 "피부과 다녀, 잘생겨질 예정" [인터뷰③] 11:56 573
428603 기사/뉴스 [속보] “싸우는데 부모 욕해서” 동거하던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체포 32 11:54 1,767
428602 기사/뉴스 '계엄 국무회의 위증' 2심도 무죄…尹측 "재판부가 특검 망상 배척"(종합) 6 11:54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