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국무회의 위증' 2심도 무죄…尹측 "재판부가 특검 망상 배척"(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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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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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판결 직후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항소심 재판부가 특검팀의 망상을 배척하고 법치주의를 지켜준 데 감사드린다"며 " 비상계엄의 요건인 국무회의가 대통령의 계획에 따라 정당하게 개최됐음을 확인한 만큼 향후 내란 재판의 향방을 정할 중요한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6079751004?input=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