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기현 “尹에 모욕적 방법으로 인간사냥”...나경원 울먹이며 “법치주의 후퇴”
29,420 477
2025.01.15 08:32
29,420 477

CWYXVo


김 의원은 “‘피의사실을 유포해 인격살인을 하고, 대통령 모욕주기와 망신주기, 한 마디로 괴롭히기 위한 수사’”라며 “‘대통령을 불명예스럽게 만들고 국민 분열을 위한 획책한 세력 등에 대한 단죄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 “이는 저나 국민의힘 의원들의 발언도 아니고 박연차 게이트 사건에 연루된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이해찬 당시 민주당 대표와 윤건영 의원, 유시민 전 장관의 발언”이라며 “이처럼 뇌물 수수 부패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던 피의자, 그것도 현직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이었음에도 예우니, 예읜지를 따지던 민주당이 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커녕 말끝마다 ‘사형시켜야 한다’는 둥, ‘목을 베어야 한다’는 둥, ‘수갑을 채우고 포승줄로 묶어 질질 끌고 나와야 한다’는 둥 듣기에도 섬뜩한 발언을 쏟아내며 선동질에 여념이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이미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고 15개 범죄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는 자기 당 대표는 거룩한 성인인 양 수령 아버지로 떠받들며 방탄을 일삼고 있다”면서 “아직 피의자에 불과한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온갖 모욕적인 방법으로 ‘인간사냥’을 해대고 있으니 그 내로남불 작태에 분노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나경원 의원도 울먹이며 “아무리 현행범이라고 해도 법이 살아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은 지금 직무만 정지돼있지 현행 대통령에게 이런 물리력을 무리하게 불법적으로 행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후퇴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29139?sid=100

목록 스크랩 (1)
댓글 4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59 05.19 14,9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0,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3,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4,7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0,8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775 기사/뉴스 부수거나 버려진 스타벅스 굿즈들···네티즌들 “스타벅스 불매합시다” 09:46 125
3072774 이슈 현재 해외에서 엄청 바이럴 된 웨딩 사진...jpg 4 09:46 604
3072773 정치 지역차별발언하는 경우 지들이 미러링 당하면 그건 장난이라 함 09:45 121
3072772 유머 관세직 공무원인데 질문 받는다. 09:45 255
3072771 기사/뉴스 삼진어묵, 中창사에 1호점…"K어묵, 중국 MZ세대 공략하겠다" 09:45 51
3072770 정치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사건 대법원 배당…주심 이숙연 대법관 09:44 84
3072769 기사/뉴스 메이크프렘, 천만 배우 ‘박지훈’ 브랜드 모델 발탁 8 09:42 428
3072768 기사/뉴스 [단독]김소현, '모둡'으로 10년 만에 스크린 컴백…유해진·임시완과 호흡 1 09:42 446
3072767 이슈 기자 vs 한강버스 달리기 대결 누가 더 빠를까 3 09:41 369
3072766 기사/뉴스 '카드랑 월급통장…' 청년미래적금 1% 우대 조건에 은행들 사활 09:41 246
3072765 기사/뉴스 '전문대 졸' 신입 연봉이 1억?…"간호사 안 뽑나요" 하닉 채용 또 '들썩' 09:41 315
3072764 이슈 어디사는지 물었을 때 "서울쪽 살아요"의 의미 22 09:40 1,045
3072763 기사/뉴스 AOA 출신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9 09:39 1,067
3072762 기사/뉴스 [화보]더 단단해져 돌아온 갓진영의 정체성 3 09:39 288
3072761 정보 유용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별 시간 6 09:39 400
3072760 기사/뉴스 김신영, '44kg 감량후 요요'에도 "앓던 지방간·고지혈증·다낭성 다 사라져, 재발 NO" 9 09:38 1,617
3072759 이슈 광희 무한도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 10 09:37 702
3072758 이슈 디자이너 교체 이후로 상승세 탔다는 명품 브랜드 7 09:37 1,588
3072757 이슈 민원 빡세기로 유명한 공기업들..........jpg 10 09:37 1,154
3072756 기사/뉴스 MC몽 실명 폭로 파장‥몸값 까발려진 백현 더보이즈, 김민종처럼 입 열까 3 09:37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