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문대 졸' 신입 연봉이 1억?…"간호사 안 뽑나요" 하닉 채용 또 '들썩'
1,076 0
2026.05.20 09:41
1,076 0
SK하이닉스가 응급구조사 채용에 나서자 구직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성과급을 포함한 초봉이 1억원이 넘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면서다. 응급구조사는 노동 강도 대비 임금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용인·이천·청주 사업장에서 근무할 응급구조사 채용공고를 냈다. 지원 마감일은 오는 26일이다.

지원 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응급구조학과·응급의료구조학과·응급구조과·소방응급구조학과 관련 전공자 △응급구조사 1급 자격증·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 △4조 3교대 근무·방진복 착용 가능한 자 등이다.

응급구조사는 사내 응급환자 부상 정도를 파악하고 심폐소생술(CPR) 및 외상 처치를 담당한다. 아울러 환자 대응을 위한 구급차 및 응급 구호품 관리, 사내 비상상황 대응을 맡는다.


QDSUYW

SK하이닉스는 우대 사항으로 PCR 문서 작성 능력 우수자, 병원 인턴 경험·의료 장비 숙달자, 소방·위험물 관련 자격 소지자를 명시했다.

합격자에게는 메인트넌스(Maintenance·반도체 장비 유지 보수 인력) 신입 사원과 같은 처우가 적용될 예정이다. 전문대 졸업자 기준 메인트넌스 신입사원 초봉은 5000만~7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성과급까지 포함한 연봉은 8000만원이 넘는다.

채용정보 블로거 '취업왕김백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입 초봉 확정적 1억 이상 수준(현시점 예상 불가)", "연봉·복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신입 응급구조사 연봉이 1억원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0299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3 08.30 56,7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7,33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3,0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4,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3,2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2,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092 기사/뉴스 ‘성남 보복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52세 김상수 14:04 7
3146091 기사/뉴스 웹소설 표절 의혹 제기한 누리꾼…법원 "허위사실 명예훼손, 300만 원 배상" 14:04 21
3146090 이슈 반려견이 너무 짖어서 이웃들에게 편지와 선물을 돌렸더니 돌아온 답장.jpg 14:04 39
3146089 기사/뉴스 농식품부 예산 22.2조 ‘역대 최대 증가’…3.1조 빚도 털고 ‘농업발전기금’ 만든다 14:03 21
3146088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오 6 14:01 314
3146087 정치 李 대통령 "추석 물가 못 잡으면 지명 취소".. 이형일 후보자에 '뼈 있는' 농담 2 14:01 84
3146086 기사/뉴스 ‘경산 中 유학생 살해범’ 신상공개…31세 중국인 정창성 1 14:01 181
3146085 기사/뉴스 부경장 “일 많아질까봐” 실종 사건 허위종결 무려 27건 3 13:59 208
3146084 기사/뉴스 방미통위 첫 예산 2천977억원…AI·미디어 혁신에 집중 13:59 25
3146083 이슈 그룹명 두개 팬덤명 두개인 18년차 아이돌의 특이점 4 13:58 898
3146082 기사/뉴스 필리핀 감옥서 韓 마약시장 쥐락펴락… 한국인 총책 14명 덜미 13:57 130
3146081 기사/뉴스 ‘올공 시위 여파’ 김용빈도 단독 콘서트 결국 취소 “원활한 진행 어려워” [공식] 10 13:57 372
3146080 기사/뉴스 “내 아들이 다칠까봐”…경기장 난입해 9세 선수 넘어뜨린 학부모 (미국) 10 13:57 791
3146079 유머 [한국어자막] 한국어 타이핑하다가 실수로 남한테 중지를 날려버리는 건에 대하여 13:56 511
3146078 기사/뉴스 "좋아해서"…짝사랑 직장동료 밤새 감금 30대 구속 송치 4 13:55 383
3146077 이슈 러브라이브 슈퍼스타 포토이즘 프레임 추가 2 13:54 201
3146076 이슈 애 꼭 낳으라고 난리치는 얘기를 걸러들어야 하는 이유. 24 13:53 1,868
3146075 이슈 AI로 만든 <디지몬 어드벤처> 실사화.JPG 19 13:52 843
3146074 기사/뉴스 정부 R&D 예산 첫 39조 돌파…역대 최대 규모 12 13:52 367
3146073 정치 이 대통령 "경찰 비판 많은데 소수의 미꾸라지가 문제…대다수는 최선 다하고 있어" 7 13:52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