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동진 평론가 [오징어 게임2] 리뷰.jpg (스포)
7,685 51
2025.01.06 22:14
7,685 51

 

 

 

 

 

-총평

생각보다 더 재밌었음

하지만 전작의 아쉬운 부분은 그대로 반복

OqNlCo

puakeY

wHnaBo

RgOtAI

 

 

 

 

 

 

 

 

 

-성기훈 캐릭터

주인공이자 핵심인물인 성기훈이 흥미롭지 않은 게 아쉬운 점

KxliYA

bRlWqB

zOnMWr

XXeJZX

vpzLSk

aElKQW

vQRUVU

WZWYrw

ROQLGb

HTYNrR

SKcJnh

FeLOey

cQQPBI

YWNRJw


yejrmA
mflZAL

 

 

 

 

 

 

 

 

-프론트맨 캐릭터

시즌2의 진짜 주인공

이병헌 연기 굿

oFjXDB

QatHYr

rQUiGW

qCwXim

Znxxko

cPYuoB

pjiybO

CPYBAU

 

 

 

 

 

 

 

 

-시즌2에서 가장 돋보인 캐릭터

공유의 딱지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좋았던 캐릭터

재미도 에피소드1이 제일 재밌었음
yDxyTa
LCsjbK

OeqmJC

jQXsZN

AIedpf

vtBzEk
UUZnfD
cZiIeM

VZNyGb

 

 

 

 

 

 

 

-새로운 캐릭터들

연기 평가x 캐릭터가 어땠냐

jAiluy

lqZoiy

 

 

박정배(기훈친구), 최이사(준호보조) : 현실성을 더해준 캐릭터

jEQQEP

NKkDVB

uuOuow

XweDRI
ttMuBy
ZoOYvS

TskRjM

 

 

 

타노스, 용궁선녀, 용식과 용식모 : 장르물에 꼭 있는 캐릭터들, 평면적인건 장르물 캐릭터의 강점이자 약점

용궁선녀는 잘 어우러지지 못함

타노스와 용식은 괜찮았음

WtOXTw

kOwhTi

AIYgAO

ReEozd
BhesBZ

pQScWc
SmbkDO

oNgZhy
 

 

 

 

 

 

 

 

-시즌2에서 아쉬웠던 캐릭터

이명기(임시완) : 맥 없는 캐릭터, 시즌3를 염두에 둔 느낌, 타노스와 갈등 별로였음

강노을(박규영) : 마찬가지로 시즌3를 염두에 둔 느낌, 전개를 질질 끌어서 흥미로운 설정에도 불구 보여준 게 별로 없음
IqaqrM

kzxvji

pUvmyq

pxwWZV

XIIzGl

nAGJam
xOXPQU

kiKikq

aRqjVr

SrrHOk

pPoTiN

WPsekD

ZYOdQp

pWgGOy

GQutcG

BoZFEl

ptLcms

 

 

 

 

 

 

 

 

 

-시즌2는 시즌3를 위한 예고편이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아쉬운 건 맞음

특히 결말(완결성)이 아쉬움

ssLUCy

lGNzKc

bQOwnI

thBMdp

zwqkuc

xGRlJh

IZangs

xKzUzC

NbDjzV

WFiPuO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임

딱지맨의 러시안룰렛

오징어게임과 러시안룰렛게임의 차이, 허무주의의 딱지맨과 러시안룰렛, 그리고 결말까지 가장 인상적이었음

XruElA

tSXPQx
eovGfa
WkbvzA

WuNSyt

qVdgqA

zqDAqs

LZuXjj

xvmPvD

SehhEG

PUURlx

aOSDmt

WeUVcr

VQCcgv

klBKbi

hBLKOj

VLNvOk

IsFrdb

wUWLer
VGZEph

pKaOTw
uJCndh

SAbMHM

SmgSHA

QVeZQJ

AiQnUk

RvWIZs

RrapmT

eDmrvp

 

 

 

 

 

 

 

 

 

-오징어게임의 주제의식

자본주의 사회의 섬뜩함을 비판적으로 그려낸 작품

 

OOxeLK
tGfBgX

XTUWvN

IBsoBF

ZZyKPE

HrtXvH

jszSQO

SRAkjb

TBBNNK

PZHILh

qWsFuV
eenjXO
gExjLT

JaVYgm

pYOoFV

HGTxMq

mciXrd

ftwvAq

HvlFkI

KiqyLM

MdhAWw

kbPKsj
LNspRi

 

 

 


 

 

 

 

-세 갈래의 스토리 전개

메인스토리(게임) : 흥미진진

게임 운영자 : 시즌3를 위해 질질 끄는

준호측 : 사실상 내용 없음

RfOhAN
UzFHWb
mIlQJY

afxQwP

uOcjGM

IRxmtL

YVIjWQ

OfwEJk

YRmQKw
zKwyCC

 

 

 

 

 

 

 

 

 

 

 

-정보 비대칭을 이용한 스토리텔링

다른 참가자-성기훈, 성기훈-프론트맨, 성기훈-관객-프론트맨 등 서로 다른 정보량을 통한 스토리텔링이 재미 제공

VYzXpI

VaOmVS

YpbBTD

GZufjK

vCFFtZ

RuyaMo

DuDrbh

rSLTTA

KhjehT

iLBMkR

lUNfIs

FiqQmx

 

 

 

 

 

 

 

 

https://syoutu.be/t69NtUWWSg8?feature=shared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99 05.18 27,3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2,1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4,7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238 이슈 베이비몬스터 로라 & 엔믹스 규진 춤 (CHOOM) 챌린지 15:19 17
3073237 이슈 하 이 사진이 너무 웃기고 좋음 팝콘 콜라 너무 야무지게 들고 띨롱. 서있어ㅜ 1 15:19 89
3073236 기사/뉴스 심상치 않은 경기 남부 집값…동탄 국평 첫 20억 돌파 15:18 69
3073235 유머 그래서 가끔 바셋씨가 납치당해서 동공풀린채로 커피살육머신급 5천잔씩 뽑는 노예쇼 하는거라고 들었는데 1 15:18 178
3073234 정보 본국 인구 대비 한국에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 1 15:18 193
3073233 기사/뉴스 '故 노무현 비하' 래퍼 논란 속…더콰이엇 과거 발언 재소환 "금기 건드리는 게 힙합"  5 15:18 117
3073232 이슈 F1 막스 베르스타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중국팬들이 뉴욕 타임스퀘어에 건 축하광고 15:17 91
3073231 이슈 스타벅스 망언이 얼마나 심각한것인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0 15:17 671
3073230 이슈 30대~50대 세대별 자산/순자산/가구소득 중위값, 자가보유율 1 15:17 170
3073229 기사/뉴스 떼인 돈 받아주고, 변사체 조사까지…‘기피 벼슬’ 된 한성부 판윤 2 15:16 156
3073228 이슈 어머 오리가족 잘 데려다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5 15:15 344
3073227 기사/뉴스 2AM 이창민,'트로트 전향'에 입 열었다…"발라드는 나의 근본" ('무명전설') 1 15:15 155
3073226 기사/뉴스 [KBO] 꽤나 심각해보이는 대전시장과 한화이글스 스카이박스 사유화 논쟁 4 15:15 693
3073225 기사/뉴스 5·18 유공자, '5·18 탱크데이' 정용진 회장 등 형사고발 예고 5 15:15 249
3073224 이슈 솔직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원덬의 아이돌에게 한 번만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서 쓰는 글...jpg 9 15:14 520
3073223 이슈 떠내려가는 스벅 가르고 붐업되는 폴바셋 특이점.twt 20 15:14 1,205
3073222 기사/뉴스 [79th Cannes] "칸으로, 성장한다"…김도연, 배우의 아우라 1 15:13 167
3073221 유머 ??? : 결혼도 안한 내가 뭘 알아 3 15:13 610
3073220 이슈 내 친구는 아빠의 마지막 음성 메시지를 3년 동안 듣지 않았다 2 15:12 916
3073219 기사/뉴스 '사모님' 초대박에도…김미려 "매니저 횡령에 생활고" 4 15:12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