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동진 평론가 [오징어 게임2] 리뷰.jpg (스포)
7,670 51
2025.01.06 22:14
7,670 51

 

 

 

 

 

-총평

생각보다 더 재밌었음

하지만 전작의 아쉬운 부분은 그대로 반복

OqNlCo

puakeY

wHnaBo

RgOtAI

 

 

 

 

 

 

 

 

 

-성기훈 캐릭터

주인공이자 핵심인물인 성기훈이 흥미롭지 않은 게 아쉬운 점

KxliYA

bRlWqB

zOnMWr

XXeJZX

vpzLSk

aElKQW

vQRUVU

WZWYrw

ROQLGb

HTYNrR

SKcJnh

FeLOey

cQQPBI

YWNRJw


yejrmA
mflZAL

 

 

 

 

 

 

 

 

-프론트맨 캐릭터

시즌2의 진짜 주인공

이병헌 연기 굿

oFjXDB

QatHYr

rQUiGW

qCwXim

Znxxko

cPYuoB

pjiybO

CPYBAU

 

 

 

 

 

 

 

 

-시즌2에서 가장 돋보인 캐릭터

공유의 딱지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좋았던 캐릭터

재미도 에피소드1이 제일 재밌었음
yDxyTa
LCsjbK

OeqmJC

jQXsZN

AIedpf

vtBzEk
UUZnfD
cZiIeM

VZNyGb

 

 

 

 

 

 

 

-새로운 캐릭터들

연기 평가x 캐릭터가 어땠냐

jAiluy

lqZoiy

 

 

박정배(기훈친구), 최이사(준호보조) : 현실성을 더해준 캐릭터

jEQQEP

NKkDVB

uuOuow

XweDRI
ttMuBy
ZoOYvS

TskRjM

 

 

 

타노스, 용궁선녀, 용식과 용식모 : 장르물에 꼭 있는 캐릭터들, 평면적인건 장르물 캐릭터의 강점이자 약점

용궁선녀는 잘 어우러지지 못함

타노스와 용식은 괜찮았음

WtOXTw

kOwhTi

AIYgAO

ReEozd
BhesBZ

pQScWc
SmbkDO

oNgZhy
 

 

 

 

 

 

 

 

-시즌2에서 아쉬웠던 캐릭터

이명기(임시완) : 맥 없는 캐릭터, 시즌3를 염두에 둔 느낌, 타노스와 갈등 별로였음

강노을(박규영) : 마찬가지로 시즌3를 염두에 둔 느낌, 전개를 질질 끌어서 흥미로운 설정에도 불구 보여준 게 별로 없음
IqaqrM

kzxvji

pUvmyq

pxwWZV

XIIzGl

nAGJam
xOXPQU

kiKikq

aRqjVr

SrrHOk

pPoTiN

WPsekD

ZYOdQp

pWgGOy

GQutcG

BoZFEl

ptLcms

 

 

 

 

 

 

 

 

 

-시즌2는 시즌3를 위한 예고편이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아쉬운 건 맞음

특히 결말(완결성)이 아쉬움

ssLUCy

lGNzKc

bQOwnI

thBMdp

zwqkuc

xGRlJh

IZangs

xKzUzC

NbDjzV

WFiPuO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임

딱지맨의 러시안룰렛

오징어게임과 러시안룰렛게임의 차이, 허무주의의 딱지맨과 러시안룰렛, 그리고 결말까지 가장 인상적이었음

XruElA

tSXPQx
eovGfa
WkbvzA

WuNSyt

qVdgqA

zqDAqs

LZuXjj

xvmPvD

SehhEG

PUURlx

aOSDmt

WeUVcr

VQCcgv

klBKbi

hBLKOj

VLNvOk

IsFrdb

wUWLer
VGZEph

pKaOTw
uJCndh

SAbMHM

SmgSHA

QVeZQJ

AiQnUk

RvWIZs

RrapmT

eDmrvp

 

 

 

 

 

 

 

 

 

-오징어게임의 주제의식

자본주의 사회의 섬뜩함을 비판적으로 그려낸 작품

 

OOxeLK
tGfBgX

XTUWvN

IBsoBF

ZZyKPE

HrtXvH

jszSQO

SRAkjb

TBBNNK

PZHILh

qWsFuV
eenjXO
gExjLT

JaVYgm

pYOoFV

HGTxMq

mciXrd

ftwvAq

HvlFkI

KiqyLM

MdhAWw

kbPKsj
LNspRi

 

 

 


 

 

 

 

-세 갈래의 스토리 전개

메인스토리(게임) : 흥미진진

게임 운영자 : 시즌3를 위해 질질 끄는

준호측 : 사실상 내용 없음

RfOhAN
UzFHWb
mIlQJY

afxQwP

uOcjGM

IRxmtL

YVIjWQ

OfwEJk

YRmQKw
zKwyCC

 

 

 

 

 

 

 

 

 

 

 

-정보 비대칭을 이용한 스토리텔링

다른 참가자-성기훈, 성기훈-프론트맨, 성기훈-관객-프론트맨 등 서로 다른 정보량을 통한 스토리텔링이 재미 제공

VYzXpI

VaOmVS

YpbBTD

GZufjK

vCFFtZ

RuyaMo

DuDrbh

rSLTTA

KhjehT

iLBMkR

lUNfIs

FiqQmx

 

 

 

 

 

 

 

 

https://syoutu.be/t69NtUWWSg8?feature=shared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3,1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2 이슈 음주단속 도주자 직관한 사람 11:16 75
2957751 이슈 조유리 드라마&영화 차기작.jpg 11:15 110
2957750 유머 돌아버린(p) 필리핀 에어라인 기내안내수칙 영상 3 11:12 707
2957749 기사/뉴스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2 11:09 486
2957748 기사/뉴스 장신대 김철홍 교수, 교회세습 옹호, 일반대학교 학부 출신 신대원생 폄하 발언 파문 9 11:08 283
2957747 유머 애드립 안하면 죽는병에 걸렸었던 그때 그 코다쿠미 2 11:08 333
2957746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8 11:06 1,248
2957745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2 11:05 960
2957744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6 11:04 611
2957743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1 11:03 625
2957742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7 11:02 1,383
2957741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19 11:01 1,539
2957740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1:00 517
2957739 유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15 11:00 411
2957738 유머 소개팅남이랑 걷고있는데 엄마랑 마주침 20 10:59 2,464
2957737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하츠투하츠 일본 하이터치회 14 10:58 1,883
2957736 이슈 사브리나 뮤비 나왔던 라푼젤 실사 남주 12 10:52 1,647
2957735 유머 아침에 샤워 도중 머리 감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을때 그 정체는... 9 10:49 2,423
2957734 이슈 유튜버 유리아가 아직도 못잊는다는 충격적인 댓글 48 10:47 6,692
2957733 이슈 홍명보호 3월 월드컵대비 A매치 상대 아직도 미확정.jpg 1 10:41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