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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 있는 방탄 진 롱코트 착장 목격짤.jpg +머글도 멍때리고 봤다는 후기

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56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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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어제 NHK Venue101 Presents JIN SPECIAL(음악방송) 라이브 무대 촬영했고 아직 일본에 있다고함

 

+후기 펌

Jin 就这么出现在我的生活里🥹

 

진이 이렇게 내 삶에 등장🥹

 

在一个店里观赏小卡,一抬头就和欧巴对视了,感觉当时心脏都不跳了,简直给我看呆了,停顿了一分钟就准备上前看看是不是金硕珍,在路过他的时候抬头看了一眼,卧槽这么帅,这不是金硕珍是谁。

 

가게 안에서 카드 구경하고 있는데 고개를 들자마자 오빠와 마주봤어요 당시에 심장이 안뛰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넋이 나가서 봤어요 

 

1분쯤 얼어 있다가 위로 가서 김석진인지 아닌지 보려고 했어요 지나가면서 고개 들어서 살짝 봤는데 와씨 이렇게 잘생겼는데 이게 김석진이 아니면 도대체 누구?

 

欧巴比我还高一大块子(我175),香喷儿的,帅的有种疏离感。然后跟着硕珍尼下了楼,远远地在后面观赏,木有打扰。欧巴就这么在初冬穿着黑大衣出现在我面前,又离开了。#金硕珍jin #金硕珍#bts

 

오빠는 저보다도 훨씬 키가 크고 덩치도 크고(저 175) 향기도 났어요 잘생겨서 약간 소외감(거리감=냉미남이라는 말이래) 느껴지는

 

그리고나서 석지니가 아래층으로 내려가고 따라가서 멀리서 뒤에서 방해 안하고 바라보기만 했어요 오빠는 이렇게 초겨울에 검은 외투를 입고 내 앞에 나타났다가 또 떠나버렸네요 

 

머글인 친구랑 동행중이었는데 그 분은 누군지도 모르는데 멍때리고 보고있었다 함ㅋㅋㅋㅋㅋ 

후기에 소외감 느껴진다는 말은 냉미남이라는 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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