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은근히 모르는 사람 많은거 같은 방탄 가사 표절
66,542 328
2024.10.26 16:22
66,542 328
PRTbgN

PayKBz

yfhuEa

랩몬스터는 지난 2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방탄소년단에게는 무척 중요한 날이지만 이 일 또한 정말 중요하고 반드시 제가 직접 말씀드릴 일이라 생각돼 글을 남깁니다”라며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랩몬스터는 “오늘 새벽 지인의 연락으로 SNS 상에서 제 가사의 출처가 문제가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며 “이제 겨우 시작일뿐이지만 저도 한 명의 창작자로서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인상 깊었던 느낌이나 구절들을 폰 메모장 한 켠에 적어둡니다. 출처가 어딘지, 기억도 잘 나지 않으면서 곡을 써야 한다는 상황만으로 경솔하게 일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게 제 잘못입니다. 특정한 표현을 처음 쓴 분이 보신다면 당연히 불쾌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제가 그 분들께 직접 연락을 드리고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다시 한 번 이 문제를 지적해주신 분들, 상처 입으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창작의 어려움을 생각하기에 앞서 창작가의 책임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QPweYk

소속사는 이런저런 표절이슈를 콘서트 vcr에서 팔아먹음

목록 스크랩 (4)
댓글 3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3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908 이슈 묘레즈미 하는 다리안오무려져파 두목, 춘봉이 17:27 16
3023907 기사/뉴스 경찰, '커피빈 인수' 졸리비 가맹금 편취·조세 회피 의혹 수사 17:27 45
3023906 이슈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1 17:26 118
3023905 기사/뉴스 남편 독살하고 '가족 잃은 슬픔' 동화책 쓴 여성 '유죄 판결' 2 17:25 399
3023904 이슈 드론을 포함한 항공 촬영이 금지되고 위성 중계차, 방송 차량 진입도 허용되지 않는다. 해당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문체부 및 서울시 취재단 대상 안내 사항으로도, 공연 시작 후 10분 동안만 촬영이 가능하다. 13 17:24 296
3023903 기사/뉴스 헛소리 된 ‘256억 타협안’…뉴진스 언급하며 ‘오케이레코즈’ 간판 닦은 민희진 [D:이슈] 8 17:24 368
3023902 기사/뉴스 [단독] "나와 하나가 돼야 해" 여성 신도 성착취 '사이비' 목사 송치 17:23 199
3023901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2 17:23 893
3023900 기사/뉴스 [단독] "호석촌과 관계가 없다?"…이장우, '손절'의 기술 21 17:21 1,630
3023899 이슈 이들은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시대의 문턱마다 유의미한 윤리적 메시지를 기입해 온 아티스트다. 21 17:19 744
3023898 정보 [BL] 새빛남고학생회 시즌2 온다 진짜.jpg 9 17:18 902
3023897 이슈 유튜브에 일지매 때 김유정 뜨길래 보면서 웃고 있었는데 이원종 배우가 나보다 활짝 웃고 계셔서 빵터짐 4 17:18 619
3023896 기사/뉴스 쓰레기장 된 오스카 시상식‥“지구 보호하자며?” 분노→아카데미는 “오해”[할리우드비하인드] 1 17:18 459
3023895 이슈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따릉이 대여소 58개 임시폐쇄 예정이라고 함 31 17:16 781
3023894 이슈 약 20년만에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각트 (GACKT) 11 17:16 473
3023893 이슈 BTS 광화문 컴백 콘서트 준비 근황 13 17:16 1,375
3023892 기사/뉴스 안방극장 침투하는 日 드라마...'드림 스테이지'→'스토브리그'까지 [엑's 이슈] 10 17:13 347
3023891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막아놓고…이란 석유 수출은 '건재' 4 17:11 397
3023890 기사/뉴스 관계자는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보 ‘아리랑’ 앨범의 커버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 22 17:11 1,321
3023889 이슈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선율은 음악이라는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연대하자는 이 시대의 간절한 청유다. 전 지구적 갈등의 한복판에서, 한 도시의 노래가 전 세계의 상처를 보듬는 광경은 그 자체로 문학적이다. 68 17:1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