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Q. 3.7만명의 대기를 뚫고 취켓하러 들어가려면 얼마나 소요될까? (점점 구려지는 인터파크 취켓팅)
20,772 101
2024.10.10 03:14
20,772 101
기존에 허수 포함으로 100만 티켓팅을 만들었던 인터파크.

취켓팅 역시 허수가 포함되면서 수십 만의 대기가 있어,

반나절 정도의 대기 시간이 필요했음.


그런데 이번에 개선안으로 

1동일공연 1아이디 1예매창(날짜별 예매창 1개 아님)을 진행했고,

이에 대해서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자^^

1아이디 1예매창&동시에 추가창을 못여는 정책 진행중.

대신 허수는 없어지면서 10만 이하(실구매자)로 예매가 진행되었어


문제는 이로인해 다수 회차 관람을 원하는 돌덕들 특성상 

취켓팅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자! 여기서 질문!


iNOdYu


Q. 3.7만명의 대기를 뚫고 취켓하러 들어가려면 얼마나 소요될까?

A. <3일>


거짓말 같지만 찐으로 3일 소요되며,

수가 줄어들수록 1시간에 20-30명 줄어들기도 함ㅎ


문제는 그렇게 3일 뚫고 들어가더라도

2시간동안 예매가 없어/티켓 예매 시간이 아니라서

3-5시간(가장 최단시간은 2시간) 후 쫓겨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1아이디 1예매창의 문제로 인해 다시 3일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인데...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취켓 인원이 많은 공연만 일부러 대기 지연 시키는 중이고,

프로야구 포시 예매의 경우 취켓 대기창이 훅 빠지게 해놓은 상태.

인터파크에서는 접속인원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는 중인데

문제는 보름도 지나지 않았던 업데이트 이전에는 

2만명이 그래도 반나절 내엔 접속되었던 상황


업데이트할수록 티켓팅이 점점 구려지는데 

3일 걸려서 서버 들어가야할 정도의 빈약한 서버 구축이라면

그냥 사업 접는 게 낫지 않은가 싶어지는 인터파크 티켓팅 상황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03 04.03 18,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86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04:55 80
3033385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1 04:49 256
3033384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2 04:48 196
303338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35
3033382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04:40 100
3033381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1 03:59 524
3033380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400
3033379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8 03:44 564
3033378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3 03:31 565
3033377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27 03:27 3,203
3033376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2 03:11 663
3033375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526
3033374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7 03:05 1,366
3033373 유머 초등 치어리딩 센터 박력 카타르시스 대박 연습 영상 03:04 314
3033372 기사/뉴스 유가 폭등에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몰린다 7 03:03 1,126
3033371 이슈 권진아가 추는 like JENNIE 2 03:02 627
3033370 기사/뉴스 정준하 "얄미웠던 박명수, 지금은 오히려 미안해...날 제일 챙겨주는 사람" [RE:뷰] 03:02 348
3033369 기사/뉴스 키루스왕·문무왕 태몽 판박이…이란·신라 끈끈한 교류 흔적 03:00 319
3033368 기사/뉴스 베트남인, ‘아시아 식도락 여행객’ 2위 올라…아고다 3 02:56 623
3033367 이슈 불 붙은 군 가산점 논쟁 장동민 vs 박성민 6 02:52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