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안녕~~아무거나 골라 잡아도 관계성 맛집 CSI 뉴욕에서 최애 관계성 대니♥️린지 럽라 영업글이야!!
캐릭터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유구하게 이어진 관계성이라 몇개의 글로 나누어서 올라갈 예정이야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확인 후 수정할게(빠진 에피가 있을수도..내가 무슨 잘못을 또..)
!!!!!!!!!!!!!!!!!!!!!!!!!!!!!!!!제발 스포하지 말아줘!!!!!!!!!!!!!!!!!!!!!!!!!!!!!!!!
CSI는 대부분 옴니버스식 진행이라 끌리는 에피소드 혹은 스핀오프들을 먼저 봐도 무방함(왓챠-뉴욕, 마이애미와 티빙(라스베거스,뉴욕, 마이애미),유플러스 티비에서 볼 수 있음)
다만 건빵의 별사탕처럼 나오는 인물의 관계성을 따라잡기 힘들다거나 다른 스핀오프와 협력하는 사건, 몇편의 에피소드에 걸쳐서 진행된 에피소드들은 어리둥절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길 바랄게
대니 린지 커플의 결말 스포와 일부 CSI NY 에피소드 스포 주의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잔인한 장면이 있을수도 있음 주의
1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3410272
2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3463742
3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3595187
4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4874646
5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6002288
6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6764738
7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6788747
8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6824334
9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6858674
10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7121005
11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9589851
오늘도 평화로운 CSI 실험실


결혼 이후 더 깨가 쏟아지는 대니와 린지

애덤 불쌍...






흠 글쿤

아기 이름은 루시로 합의 봤나봄




온 실험실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루시



딸바보를 넘어 딸등신인 대니(린친놈일 때부터 알아봄)





간난아기 때부터 유난이란 유난은 다 부림







결국 루시를 품에서 안내려놓기 시작함ㅋㅋㅋ
여기서부터는 시즌 5 25화와 한 등장인물의 결말을 거나하게 스포하니까 주의!!!!







동료였던 엔젤 형사가 사건 도중 죽게 되어 추모하는 자리를 만든 CSI 가좍들













그 때 CSI 가좍들이 있던 바로 다가오는 수상한 차 한 대




총?????????????





별안간 바를 난사하고 도망가는 수상한 차량
1달 후







대니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전화를 받게 되고 맥 반장과 함께 전화를 건 사람을 찾아감







??????????????왜 대니가 휠체어에 앉아있어??????????




꼴이 말이 아닌 대니
용의자의 누나가 정보를 주려고 마음 먹었으나 망설임





하지만 공범이 찾아와서 현장에 총을 난사하고














대니는 다리가 불편해도 경찰의 임무를 다하려 하지만 큰 단서를 가지고 있던 누나는 죽음




전혀 안 괜찮아보임














여러모로 착잡한 둘










CSI로서 당연한 업무도 힘들어진 대니
하지만 늘 곁에는 든든한 린지가 있음
바 총격 때 대니는


린지를 지키려다






총에 맞음






(짜부)

위험할 때 엄마 부르는 것처럼 당연하게 맥 부르는 린지ㅠㅠ거의 뉴욕 아빠임



뉴욕 가이는 심란해도 사랑하는 아내 앞에서는 특유의 유머로 티 안내려 함




눈치 챙겨 애덤

심각한 상황에서도 개의치않고 농담을 던질 수 있는게 진짜 가좍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린지는 린지만의 방식으로 흔들리는 대니에게 기댈 언덕이 되어줌





사건을 해결하는 도중 대니와 피해자의 통화녹음을 듣게 됨







????????????아까는 60%랬잖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ㅠㅠㅠ








대니는 린지를 지키고 싶어서 그랬던 거였음ㅠ



린지의 성숙함과 강인함은 기꺼이 대니의 불행을 같이 버텨줄 수 있었음


















원덬 선정 CSI NY 최대 명대사라고 생각함


대니는 다시 걸을 수 있을까









다리를 움직여보려고 용을 써보는 대니





(꿈틀)

!!!!!!!!!!!!발꼬락이 움직임!!!!!!!!!!!!
그 순간 창 밖을 보는데



10퍼센트의 비가 내림









재활을 시작하게 된 대니

를 지켜보는 호크스








으이그으이그








으이그으이그222















대니 한명을 키우려면 온 CSI가 필요하다




안 좋았으면서 린지한테는 안 그런척함











(사랑의 눈빛)

(외면)
















그렇게 앞에서는 틱틱거렸지만 소중한 가족 친구 동료들을 위해 대니는 더이상 좌절하고만 있지 않음
그리고 어느 밤 루시의 칭얼거림이 들리고








린지는



온전히 두 발로 서 루시를 안고 있는 대니를 보게 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부지는 강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이번에는 좀 불길한 소리가 들려옴
무슨 일인지는 다음편을 기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