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안녕~~아무거나 골라 잡아도 관계성 맛집 CSI 뉴욕에서 최애 관계성 대니♥️린지 럽라 소개글이야!!
캐릭터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유구하게 이어진 관계성이라 몇개의 글로 나누어서 올라갈 예정이야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줘 확인 후 수정할게(빠진 에피가 있을수도..내가 무슨 잘못을 또..)
!!!!!!!!!!!!!!!!!!!!!!!!!!!!!!!!제발 스포하지 말아줘!!!!!!!!!!!!!!!!!!!!!!!!!!!!!!!!
CSI는 대부분 옴니버스식 진행이라 끌리는 에피소드 혹은 스핀오프들을 먼저 봐도 무방함(왓챠-뉴욕, 마이애미와 티빙(라스베거스,뉴욕, 마이애미),유플러스 티비에서 볼 수 있음)
다만 건빵의 별사탕처럼 나오는 인물의 관계성을 따라잡기 힘들다거나 다른 스핀오프와 협력하는 사건, 몇편의 에피소드에 걸쳐서 진행된 에피소드들은 어리둥절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길 바랄게
대니 린지 커플의 결말 스포와 일부 CSI NY 에피소드 스포 주의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잔인한 장면이 있을수도 있음 주의
1편은 여기>>>>>>>>https://theqoo.net/square/3133410272
그 사건이 있은 후로 같이 수사를 하게 되는 대니와 린지 어쩐지 사이가 어색해보임

오늘도 눈치껏 빠져주시는 맥반장님

잘 어울리는만큼 숨막히는 분위기 ㄷㄷ


전혀 안 괜찮아보임




대차게 바람 맞은 뉴욕가이


그래 이건 린지가 잘못함

숨막혀 죽을 것 같은 둘의 분위기 ㄷㄷ

실험실에서도 여전함ㅠㅠㅠ





뉴욕가이는 돌려말하는 법 따위는 모름



















린지가 왜 저러는지 도통 모르겠는 대니..
오늘도 살인사건




근데 린지 상태가 이상함

또 제일 먼저 알아차리는 대니

여전히 사이는 어색하기 짝이 없다
부검실에서 희생자의 어머니가 왔다는 소식을 들은 둘


가볍게 업무 분담 하는 대니

?????????????????갑자기??

오늘따라 과민 반응하는 린지








무언가 사연이 있어보이는 린지
하지만 사건을 해결하는 와중에 린지도 성장했고












더이상 일을 회피하지 않게 되었음
이쯤되면 린지가 왜 저런지 궁금할거임









그렇다..린지는 살인사건 목격자였으뮤ㅠㅠㅠㅠ
그것도 친구들은 다 죽고 혼자만 살아난 목격자였고 직업 특성상 비슷한 상황을 수도 없이 봐야함..

재판에 증언이 필요한 상황







가족같은 분위기의 뉴욕(내가 뉴욕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함 ㅠㅠㅠㅠ)
혼자 살아남은 상황에서 범인과 대면하기 힘들텐데 증언하기로 결정함


그와중에 대니는 다가서지도 못함



대니를 찾는 린지







너도 T야?
진짜로 떠나는 린지





꼭 이럴 때 엇갈리더라

그래도 린지는 마지막으로 대니를 보고 갈 수 있게 됨






몬태나(고향) 재판장에 도착한 린지

재판에서 증인으로 참석하게된 린지



린지 친정인가요 ㅠㅠㅠㅠ

피고인 등장



그 강인하던 린지도 피고인과의 대면에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임






뭐야 바꿔줘요



뉴욕에 남은 대니는 린지가 떠나고 린친놈이 됨
린친놈이라고 부르는게 오바같지만 린친놈맞는게



린지를 잊어보고자 밤새워서 일함(찐광기)
그 덕분에



상사한테 자꾸 시비 털고다님(너 진짜 T야?)

스텔라가 진짜 보살..

린지 때문인지 잠을 못잔 탓인지 예민 보스 되버린 대니...
다시 린지로 돌아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생에서 가장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을 많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건 린지에게도 힘든 일이었음 ㅠ
그와중에 대니는

실험하다가도



린지가 보임(린지 몬타나에 있음 아직 안옴)

현타....

린친놈 ㅇㅈ
잠과 함께 겁도 상실해서

반장님한테도 시비 터는 중




모든 직장인들의 꿈



진짜 뉴욕 상사들은 보살들이 틀림없음

감동...



ㄱㅇㄷ

퇴근한 린친놈




?????????????어디가?????????????

그와중에 린지는

트라우마로 남은 상황 앞에서

가징 힘든 부분을 증언 중이었음








바로 그때!!!!!!!!!!!!!!!!!


린친놈 등!!!!!!!!!장!!!!!!!!!!!!!!!!!!!!
(이때 연출이 좋은게 린지의 화장실 문을 열어준 사람이 범인이 아니고 대니가 됨 ㅠㅠㅠ)

린지는 대니를 보고




가장 힘들었던 과거로 들어가 화장실의 문을 열고





용기있게 증언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린지 자신도 이제 그 화장실에서 나올 수 있게 됨







그제야 평안을 찾는 린지





이렇게 린지 문제가 해결됐으니 이제 잘 사귀나????싶겠지만..


다 죽어가는 대니...
이 둘에게는 아직도 시련이 남았음 ㅠㅠ
언제쯤 평화롭게 연애하는지 다음 글도 기대해달라구!!٩( ᐛ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