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KBO리그는 발언권이 센 몇몇 감독이 피치클락을 부정한다. 의견은 얼마든지 낼 수 있다. 그런데 “피치클락은 의미가 없다. 경고해도 아무 상관이 없다. 우리는 한 번도 캠프 기간 피치클락을 두고 훈련하지 않았다”는 말은 이해하기 힘들다. 스스로 자신과 구단을 무법자로 규정짓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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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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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68/0001039226
(전략)


KBO 이사회 : 10개 구단 사장님들
KBO 실행위 : 10개 구단 단장님들
다만 해당 논의에는 선수협은 배제되었던걸로 확인됨
- 사실.... 룰 개정 등 KBO 활동에 선수협이 공식적으로 참여하는건 아님. 권한도 없음.
- 다만 피치클락 등 선수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 주는건 배석시켜야 하는게 맞다는 의견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