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건국전쟁' 봤다고 악플… 나얼, 관람글 댓글창 폐쇄했다
40,656 363
2024.02.13 11:36
40,656 363

12일 밤 나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국전쟁 포스터, 성경 사진과 함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1) 킹제임스 흠정역"이라고 썼다.

'건국전쟁'은 이승만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한 다큐영화로, 이승만 전 대통령은 스무살에 입학한 배재학당에서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다. 나얼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이후 일부 커뮤니티에는 나얼을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이날 오후 9시쯤 클리앙에 '나얼 2찍(보수 지지자) 인증이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자 12시간도 되지 않아 13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네티즌들은 "이승만을 존경하는 건 개인 취향 문제가 아니라 지능 무제다. 잘 가라" "교회가 참 문제다" "정이 뚝 떨어진다는 게 이런 거다" 등 댓글로 비난했다.

나얼 인스타그램에도 비슷한 댓글들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이승만에 대해 다시 공부하라" "그렇게 안 봤는데 정이 뚝 떨어진다" "이딴 걸 옹호하다니. 쉴드는 없다" 등 악플이 달렸다.

현재 나얼 SNS에 게시된 해당 글은 댓글 창이 폐쇄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07948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35 03.06 17,7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4,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202 기사/뉴스 ‘노력’도 없고 ‘재능’도 없는 ‘월간남친’ 지수의 ‘발연기’ 1 10:01 94
3013201 정보 네이버페이12원 4 10:00 105
3013200 정치 북, ‘여성의 날’ 맞아 “당대회 결정 관철에 여성의 기개 떨쳐야” 10:00 14
3013199 기사/뉴스 박신혜, 최종회 앞두고 반격 성공했다...자체 최고 15.6%(언더커버 미쓰홍) 3 09:57 310
3013198 유머 요즘 의외로 영화관에서 하면 민폐라는 행동 1 09:56 765
3013197 유머 일본에서 조심해야 할 한국어 1 09:53 622
3013196 이슈 바짓단 줄이기 3 09:51 296
3013195 이슈 2026 여성의 날 ② 여성 뮤지션을 다시 일어나게 하는 생각과 문구 09:51 202
3013194 이슈 왕사남 흥행으로 단종 관련 역사 유적 파괴 논란이 파묘되는 중.jpg 40 09:48 2,620
3013193 이슈 왕사남 박스오피스 정리 13 09:35 2,176
3013192 정치 김어준 플랜 49 09:32 2,107
3013191 유머 엽떡에서 안영미 마주친 썰 35 09:31 5,290
3013190 유머 세상에서 제일 슬픈 김밥 9 09:31 2,365
3013189 기사/뉴스 국제유가 급등에 러시아 웃는다…러시아산 석유 수요 급증 5 09:28 399
3013188 기사/뉴스 "학교 가도 러시아 말만..." 새 학기 서러운 고려인 동포 학생들 27 09:21 2,490
3013187 정보 갤26 기능중 대박이라 생각한 실시간 중계 오디오 지우개 32 09:20 3,166
3013186 이슈 배달직의 명확한 장단점.txt 33 09:15 4,586
3013185 이슈 화제성도 실력이다…지수 ‘월간남친’, 글로벌 톱7 출발 44 09:13 2,067
3013184 유머 집사에게 민원넣은 고양이 6 09:13 1,307
3013183 기사/뉴스 트럼프 "'165명 사망'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이란이 한 짓" 10 09:10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