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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 여성의 날 ② 여성 뮤지션을 다시 일어나게 하는 생각과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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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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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xOak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날을 맞아 CBS노컷뉴스는 여성 뮤지션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져 답을 받았다. 두 번째 질문 편에서는 지치고 힘들 때에도 결국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생각과 문구가 무엇인지 들었다. 


김연자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저는 지나간 일은 뒤돌아보지 않습니다. 인생도 그렇고 삶의 목적도 뒤를 돌아보는 순간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고, 결국 목적지와는 멀어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그 순간의 저는 최선을 다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결국 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저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도 한 걸음만 더 가 보자" 그래서 오늘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후회 없는 한 걸음만 더 가 보자는 마음으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이 결국 저를 다시 무대 위로 올려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잇썸 초원


제 좌우명이기도 한 '네버 마인드'(NEVER MIND) '너무 신경 쓰지 말자!'를 생각하며 털어내고 다시 한번 또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




레드벨벳 웬디


"널 알아주고 싶어
누구나 가진 내일을
이렇게 가끔은 멈춰가도 돼
쉬어도 돼"

제 노래 '웬 디스 레인 스톱스'(When This Rain Stop)의 가사인데요. 저는 스스로를 많이 몰아붙이는 편이라 힘들어도 계속 버티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곡은 누구에게나 내일이 있으니, 지칠 때는 잠시 멈춰 쉬어가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팬분들께도 전하고 싶어요.




로시


저는 저 멀리 있는 무언가보다, 제 가까운 곳에서 감사와 행복을 찾으려고 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다 보면 삶이 훨씬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큰 성과가 당장 없을지라도, 지금도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직업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감사한 마음입니다.




미야오 나린


삶을 관조해라!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니까 힘든 순간도 내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면 어려운 상황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힘들어도 다시 일어나는 경험들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겨서 당장 눈앞의 문제에 사로잡히지 않고 삶을 더 멀리서 바라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내가 몇 년 전부터 간절히 바라던 순간들이었다고 다시 생각하면, 지칠 때도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의 내가 이 순간을 다시 떠올렸을 때 후회하지 않도록 매 순간 즐겁게 하자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를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스태프분들, 그리고 저희의 팬 체리즈분들을 떠올리면서 늘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손승연


내 삶을 영위하고 가족들을 챙길 수 있고 사랑하는 친구들 사람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히 인생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가끔씩 너무 앞만 보고 달리거나 나를 망가뜨려 가면서까지 지금 이 순간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일에 쏟아부을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저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조금 떨어져 나와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아일릿 모카


제 좌우명은 '모든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인데요. 이 말만 들으면 부정적인 의미로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전 반대로 좌우명대로 생각하니까 어떤 일이든 다 괜찮은 것 같고 뭐든지 다 해낼 수 있더라고요. 저는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JOrcGX


양파


"하늘에서 누군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어."

얼마 전에 영화 '국보'를 봤어요. "하늘에서 누군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어"라는 대사가 나왔는데, 제가 무대에 설 때마다 느끼는 감정과 똑같아서 신기했습니다. 노래하는 삶이 누군가에게 부여받은 제 임무라고 더 믿게 되고 있어요. 그 누군가는 제가 믿는 하나님이기도 하고, 제 노래를 사랑해 주는 팬들이기도 합니다.

어릴 땐 '나'의 성취였다면, 이제는 '우리'의 여정이라 더 큰 의미로 단단해지고 있다고 느껴요. 내년이면 데뷔 30주년. 그 긴 세월을 함께 걸어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 공연장에서 보는 빛나는 눈빛들, (요즘 댓글도 많이 보는데) 제 노래의 추억을 얘기하고 제 노래와 함께 성장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이런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 또 깨닫고 있어요.




에이핑크 박초롱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가끔은 저를 지치고 힘들게 할 때가 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결국엔 지금 일 덕분에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마음도 크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우리 멤버들 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되고요. 제가 이 일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힘든 순간이 와도 다시 일어나 계속 나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마이걸 효정


좋은 일, 싫고 힘든 일을 나열해 보면 좋은 일이 훨씬 많다는 걸 생각해요. 좋은 일이 나를 감싸고 있는 게 더 많기에 좋은 걸 더 많이 보자고 생각합니다.




우주소녀 다영


결국 저를 일으키는 건 우정, 저희 팬분들인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제가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걸 보고 행복해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면 더 잘하고 싶고, 그들에게 더 큰 행복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요. 그런 생각을 하다 보면 힘든 감정이 오래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우주소녀 엑시


아무리 화려한 인생에도 필연적으로 종말이 찾아온다는 것, 결국 우리는 우주의 먼지 같은 존재라는 것을 떠올리면 지금 현재의 사소한 것들이 다 감사하고 소중해져요. 그 감각을 잊지 않고, 지키면 힘든 상황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유스피어 소이


저는 언젠가 제게 기회가 올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잡는다면, 저에게도 반드시 빛나는 순간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해요.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묵묵히 노력하며 차근차근 쌓아간다면 결국 제게는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만 남는다고 믿습니다.




유스피어 시안


제 좌우명은 '흘러가는 대로 살자' 입니다. 이 말처럼 저는 어떠한 시련과 힘듦이 와도 시간의 힘을 빌려 이겨내는 거 같아요. 가끔은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 것도 있지만 그 또한 제 위치에서 묵묵히 잘 해내 간다면 금방 행복한 시간이 찾아오는 거 같아요.




임현정


저는 10대 사춘기부터 불안정한 감정에 자주 억압됐었습니다. 음악 작업만이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줬는데, 그러면서 창작 작업에 더욱 전념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어릴 때부터 마냥 밝은 성격은 아니었지만, 어떠한 좌절이 와도 잠시 숨을 돌리고 털어내고 다시 일어나고자 했습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바람직한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매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선의로 최선을 다할 때 그 끝에서 나 자신에게 후회와 번민은 만들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고, 나의 삶 그 자체를 즐기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게 됐습니다. 시련은 언제고 지나간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또 무엇인가 깨달음을 주는 선물이라는 것을 선명하게 알고 나니 지금은 시련이 사실 나를 강하게 만들어줬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게 했으며, 타인에 대한 이해를 넓혀줬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시련이 닥쳐도 근본을 지키고 몸을 낮추며 선의를 포기하지 말고 그 시련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lrRCKV


이즈나 방지민


미래의 제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큰 동기부여가 돼요. 제가 꿈꾸던 미래와 그 속에서 빛나고 있는 저를 그리며 다시 마음을 다잡곤 합니다.




이즈나 최정은


행복과 성공은 결코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만약 지치는 순간이 올지라도 이 과정이 언젠가 나에게 다가올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하고, 내가 자만하지 않고 성장하는 계기로 삼으며 다시 한번 일어나곤 해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으로, 앞으로의 행복을 떠올리며 힘을 얻으시길 바라요. 모두 힘내세요!




정효빈


성경 구절 중에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이 있어요. 짧지만 단단한 그 한 문장이,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됩니다. 상황은 변하지 않아도,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 문장 하나가 있다는 건 참 큰 위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마음에 품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최예나


지치고 힘들 때마다 저는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위기를 기회로"입니다. 위아래로 크게 요동치는 그래프처럼, 마음도 상황도 롤러코스터를 타듯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 또한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 과정이라고 믿으면서요. 그래서 오늘도 긍정의 힘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 합니다.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고, 이 길이 정말 제 길이 맞는지 고민했던 시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언젠가 내(나의) 때가 올 거다"라는 생각을 마음에 두고 버텼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결국 기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키스오브라이프 벨


"오늘도 나의 어떤 행보가 한 사람을 살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제가 가진 재능을 사명감을 가지고 잘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CwveJa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힘들 때마다 이 문구를 떠올리면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어떻게든 해야지! 지금 안 하면 나중에 더 힘들 거야!" 이렇게 스스로에게 말하면서 마음을 다잡는 것 같아요.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저는 '헤맨 만큼 자기 땅'이라는 말을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길을 잃고 돌아가는 시간이 괜히 낭비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만 결국 그 과정 하나하나가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제 자리가 되어 준다고 믿습니다. 많이 고민하고 흔들리고 헤매 본 만큼 그 경험이 온전히 제 것이 되고 나중에는 누구보다 단단한 기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힘들고 막막한 순간이 와도 '지금의 이 시간도 결국 내 땅이 될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다시 한 걸음 내딛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세상은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준다'라는 말입니다. 가장 마음이 지쳐 있었을 때 아빠가 해주신 말씀인데 그 말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결국은 내가 견딜 수 있는 일일 것이고 잠시 눈을 감고 숨을 고르며 버티다 보면 이 아픔도 언젠가는 지나갈 거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슬픔에 깊이 빠져 허덕이는 순간이 와도 결국 다시 평온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일으키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츠투하츠 예온


"잘하고 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용기도 나고 더 열심히,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힛지스 비비


힘들 때면 '난 언제나 강인해. 나 자신을 먼저 믿어야 해. 난 언제나 나 자신의 버팀목이야!'라는 문장을 떠올립니다. 아무리 힘이 들고 지쳐도 저는 저 자신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힛지스 서진


저에 대한 확신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힘들 때는 맘껏 힘들어하고 슬퍼도 하다가 결국에는 저를 믿고 다시 일어서는 것 같습니다




힛지스 서희


저는 지치고 힘들 때 가족들을 생각하며 일어났던 것 같아요. 연습생 때부터 데뷔를 한 지금까지 가족들이 저에게 보내주는 응원과 격려는 항상 제게 힘이 되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 힘든 시기가 지나면 더 좋은 날이 올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를 더 믿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힛지스 이유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어머니께서 제게 자주 해주셨던 말이 있는데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네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라는 말인데, 이 말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을 떠올리면 더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힘이 많이 나는 거 같습니다!




힛지스 혜린


힘들고 지쳐도 언젠가는 끝날 일이라고 생각하고 버팁니다. 항상 행복할 수 없는 것처럼 항상 힘들지만도 않을 테니 힘든 시기가 있다고 해도 버티다 보면 어느샌가는 다시 또 웃고 있지 않을까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9/000412219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9/000412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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