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브르 딸 플레레종
첫기수가 부상이라 다른 해외기수 섭외
거부하고 도주

https://x.com/JRA_JRA_JRA/status/1751106068753874998?s=20

프리덤~~
팬들은 보다가 벙 찜
아 잘 달리네 정말 잘 달리네...다들 날씨도 좋고 우리 말은 잘 뛰고...
실제로 팬게시판에 이렇게 쓰여 있음
보다가 당혹한 다른 팬

다행히 혼자 신나게 뛰어보고 대기장소로 알아서 들어왔다고 함
부마인 오르페브르는 그래도 경기 끝까지 기수는 달고 왔는데...
다들 부상 괜찮냐고 물어봄
이유는 이복오빠(남) 실버소닉

실버소닉처럼 어디 넘어지거나 한 건 아닌가 해서..

이복조카(남)인 두라에레데도 기수 던지긴 했음
다행히도(?) 플레레종은 부상없이 알아서 대기장소로 들어와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함 머리는 좋은 녀석들이니...


마지막은 오늘 기수 던지고 신나서 달려나간 플레레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