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H.O.T. 멤버 제안 거절하고 H.O.T. 작곡가로 흥한 그 당시 고등학생 천재 작곡가.jpg
49,401 166
2023.12.28 15:24
49,401 166
8552628b8a2202523a8fe79d959e3708c054fdf6


장용진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과 동갑이며


1994년 SM에서 H.O.T. 멤버를 제안했으나 거절하고 작곡가가 됨

-

그는 본래 가수가 꿈이었다.

SM엔터테인먼트가 그에게 먼저 제의한 건 작곡가의 삶이 아닌 H.O.T. 멤버였다.

누구에게 휘둘리지 않은 채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었다.

“후회는 없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조금 아쉬워요. 하하.”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48006602682968&mediaCodeNo=258









그렇게 작곡가로 활동하기 시작해서 처음 쓴 노래

 

b4a53dc8870244c32b19e4268a088175a73bd4a0

 

UP의 1집 타이틀곡 ‘1024’
 
(TMI : 장용진 생일이 10월 24일임)
 
이 곡이 대박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소흥 중박 이상을 치게됨
 
 
 
 
 
그리고 시간이 흘러 ...
 
 
 
 
 
고등학생 작곡가로서 활동하다가 H.O.T. 한테 곡을 주게됨
 
 
 
 
 
 
 
 
그것이 바로
 
.
 
.
 
.
 
 
 
 

 

fe973ec1a364aeea89cb88b510a324453eaaf3ee

 

 
후속곡이었으나 타이틀 곡 전사의 후예 뺨때릴 정도로 흥했던
 
H.O.T.의 ‘캔디’
 
 
 
 

https://www.youtube.com/watch?v=3NUaXU1d-NY

 
 
 
 
 
 
그리고
 
토니안을 개떡상하게 만든
 
‘단지 널 사랑해’ 파트도 장용진이 떼써서(?) 줌
 

 

e8536ee1cd86458138032ce35ddff1c7d2f97959
be556afc2db8d823ab0ba0f0740a60ff8c030ad4
aee4a1aa10512c0564f28c7f8ad05159db575801

 

 
 
 
 
-그 외 작곡한 곡-
H.O.T. - 캔디, 행복, H.O.T (House Of Trust)(아빠! 사랑해요)
UP - 1024, 뿌요뿌요, 바다, 반성, 그때 그 시절, 밝은세상, 하늘에서
OPPA - 그대야 미안해!, 약속, 어제 그리고 내일, 짝사랑
사준 - 메모리즈, 호박, Last Summer, 영원
태사자 - 도, 사랑 눈물 기쁨 상처
최창민 - 영웅, 짱, 그녀 뒤엔 내가 있었다, 그대 새벽을 깨워요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76 05.25 26,83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9:12 3,9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4,5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7,5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7,6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563 이슈 그때 그 감성 그대로 재현한 2005년 친구들과의 파자마 파티 23:03 11
3079562 기사/뉴스 낮엔 챙겨주고 밤에는…반려견 죽인 20대 남성의 '두 얼굴' 23:03 40
3079561 정보 정부 지원 6000원 영화 할인권 배정 물량 50%이상 소진했다는 CGV (+메가박스 마감) 1 23:02 180
3079560 유머 밴드멤버: 내가 필요할까? / 다른멤버들 : 네가 얼마나 든든한데 2 23:01 271
3079559 이슈 박재범이랑 챌린지 품앗이한 AOMG 신인 걸그룹 23:01 57
3079558 이슈 머리 감을 때 린스 안쓰는 사람들 공감 10 23:01 739
3079557 이슈 @박지훈 형사물 쌉가능 제발 해주세요 23:01 136
3079556 유머 서소문 사고로 역에 설치된 화이트보드 안내판 1 23:00 907
3079555 이슈 실제로 <글래디에이터>를 떠올리게 한 러셀 크로우의 팬서비스 1 22:59 242
3079554 이슈 (취사병) 박지훈 눈만 보면 시비걸고 건들고 싶은 뭔가가 잇는지 2 22:58 289
3079553 이슈 편먹을 때 이거 진짜 의정부 사람들만 하는거야? 4 22:58 317
3079552 이슈 유독 한국에서 힘을 못 쓰는 KFC 메뉴.jpg 23 22:58 1,440
3079551 이슈 다음주 <히든싱어 8> 원조 가수 5 22:58 824
3079550 이슈 최근에 머리 짧게 자르고 팬들 반응 좋은 스키즈 멤버 3 22:57 441
3079549 이슈 포레스텔라 팬들이 완전체로 커버 소취하는 안예은<창귀> 22:55 167
3079548 이슈 원더풀스 넷플릭스 공개 후 로튼토마토 초기 반응 20 22:55 1,274
3079547 이슈 반응좋았던 제니 샤넬쇼 브이사진 & 움짤 6 22:55 756
3079546 유머 요즘 유행한다는 플라잉 왕홍 5 22:54 671
3079545 이슈 돈 주면 다 하는 조직 말단 양아치가 어릴 때 알던 동네 누나 말만 들음...jpg 8 22:54 1,146
3079544 유머 기념품 위치를 안내해주는 안내냥은 교대순환제 3 22:54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