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NOTICE] NewJeans 사생활 보호 관련 안내문
53,620 299
2023.11.22 20:56
53,620 299

IucLrk

 

https://twitter.com/alldoorsoneroom/status/1727294210670460972?s=46&t=n94jgrZMWfZ_LBAaIp_sNw

 

 

+) 덧붙이자면 오늘 케톡에서 본 뉴진스 덬들 말에 의하면,

되도록이면 수면시간도 6-7시간씩 보장해주고, 비활동기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갈 정도로 본가도 자주 보내주고, 추석 때도 일주일간 휴가 받아서 외국멤버는 본국 다녀왔다고 함

할 수 있는 선에서 충분히 케어해주고 있는 소속사를 유해하게 몰아가고, 열심히 활동하는 멤버들에게 피해자 프레임 씌우려는 사람들은 누가 멤버들에게 진짜 유해한 존재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01 04.13 53,2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4,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3,4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3,2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4,8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7609 기사/뉴스 법정서 9개월 만에 재회…윤석열, 김건희에 '눈웃음' 11 18:40 886
417608 기사/뉴스 [단독] “병이 된 응어리”…세월호 유가족, 시간 흐를수록 신체 질병 심화 4 18:39 954
417607 기사/뉴스 9개월만에 재회한 부부…윤석열, 김건희 증언거부에 '환한 미소' 13 18:38 940
417606 기사/뉴스 아이유 캐릭터와 변우석 연기력에 아쉬움 크지만 좋은 기회 삼길('21세기 대군부인') 19 18:16 1,314
417605 기사/뉴스 정유경의 신세계 리뉴얼 전략 通했다 5 18:14 1,337
417604 기사/뉴스 [속보] 미국-이란, 협상 재개 추진…"이르면 16일 가능성" 5 18:06 508
417603 기사/뉴스 [속보] 교사에게 흉기 휘두른 고3 학생 구속영장 신청…계획범죄 무게 1 18:00 398
417602 기사/뉴스 [KBO] 손아섭, 이렇게 가슴 뜨거운 남자였나…"시환아 너도 많이 쓰러졌는데, 같이 일어서자" '두산 등번호 8번' 고른 대반전 있었다 26 17:54 1,293
417601 기사/뉴스 “나도 찾으러 가겠다? 자제 부탁”…늑구 안전귀환, 자극 행위 말아야 6 17:52 602
417600 기사/뉴스 고학력 여성에 밀려 일터에서 사라지는 2030 남성들 718 17:45 33,827
417599 기사/뉴스 美 ‘호르무즈 봉쇄’ 뚫렸다…中유조선, 25만배럴 싣고 첫 통과 3 17:43 952
417598 기사/뉴스 '인천발KTX' 2세대 청룡 열차, 연말 코레일에 인도된다 3 17:42 409
417597 기사/뉴스 정왕국 SR 사장 “코레일과 9월 통합 가능할 것…마일리지 도입 검토" 6 17:32 562
417596 기사/뉴스 [KBO] '2군행' 노시환과 문자 주고받은 김경문 감독 "스트레스 덜고 오길" 1 17:31 711
417595 기사/뉴스 '한국 비축기지' 탐내는 중동 산유국…정부 "2000만 배럴 추가 확대" 32 17:27 2,518
417594 기사/뉴스 “한국말 몰라요”…‘소방대원 2명 순직’ 냉동창고 근무 중국인 구속 기로 15 17:20 2,960
417593 기사/뉴스 [속보] "前남친 휴대전화 뻿어와" 10대들 사주한 30대女, 징역 4년 48 17:10 1,804
417592 기사/뉴스 "계란 한 판 5,890원"…태국산 신선란 16일부터 풀린다 12 17:09 1,830
417591 기사/뉴스 [속보] “한국영화 죽어간다” 호소에…최휘영 장관 “추경예산 656억, 영화산업 지원” 6 17:06 613
417590 기사/뉴스 “놀라서 달아난 늑구, 지쳤지만 날쌔”…해 져서 진정하면 다시 포획 9 17:0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