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2군행' 노시환과 문자 주고받은 김경문 감독 "스트레스 덜고 오길"
874 1
2026.04.14 17:31
874 1

부진으로 13일 2군행 통보…"시간 갖는 게 좋겠다는 판단"
이도윤 선발 3루수…"컨디션 좋아, 시환이 자리 잘 메우길"

 

 

설상가상으로 실책 3개를 범하는 등 강점인 수비마저 흔들렸고, 결국 13일 2군행을 통보받았다.

 

김 감독은 "FA 이후 본인이 더 열심히 연습하고 책임감도 강한데 대표팀 다녀오고 난 뒤에 잘 안되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 한 발짝 물러나서 시간을 갖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 엔트리에서 뺐다"고 1군 말소 이유를 설명했다.

 

노시환은 2군행을 통보받은 뒤 김 감독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문자가 많이 왔더라. 거기에 대한 내 생각을 짧게 보냈다. 헤어지는 게 아니라 빨리 좋아져서 다시 돌아와서 힘을 보태야 하는 선수다. 좋은 얘기 해줬다"고 말했다.

 

노시환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조금 휴식한 뒤 퓨처스리그에서 지명타자로 경기를 뛸 것"이라면서 "결국 1군에 와서 쳐줘야 우리도 연승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덜고 가벼운 마음으로 1군에 와서 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88938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20 00:05 12,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3,5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8,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79 기사/뉴스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양양 공무원 "형 무겁다" 항소 5 18:18 200
419778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23 18:10 2,811
419777 기사/뉴스 단독 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11 18:03 459
419776 기사/뉴스 태국여행 갔다가 납치된 여대생…“미얀마로 팔려가” 중국 발칵 8 18:01 1,769
419775 기사/뉴스 배성재·박지성, JTBC 2026 월드컵 메인 중계진 투입 2 18:00 323
419774 기사/뉴스 "어린놈의 XX가"…정이한에 음료 뿌린 30대 긴급체포 9 17:58 1,544
419773 기사/뉴스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14 17:48 3,126
419772 기사/뉴스 서울 집 산 30대, ‘부모 찬스’ 쓰고 코인·주식 처분 ‘영끌’ 6 17:47 982
419771 기사/뉴스 '런닝맨' 유재석, 기사 업데이트 확인하는 지예은에 "이렇게 열애설 기다리는 사람 처음 봐" 13 17:42 1,754
419770 기사/뉴스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 놓고 경찰 “보완 먼저, 예단 어려워” 9 17:42 350
419769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범죄자 절반이 10대…한국서 한 달간 225명 검거 16 17:40 714
419768 기사/뉴스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근황…“쪽방살이 중” 30 17:39 4,317
419767 기사/뉴스 "너흰 첫 제자야" 눈물의 졸업식…김태리·최현욱 '방과후 태리쌤' 종영 17:38 284
419766 기사/뉴스 800회 맞은 '런닝맨', PD가 밝힌 장수 비결…"BTS 뷔, 덱스, 카리나 출연 원해" 2 17:35 407
419765 기사/뉴스 [속보] 특검,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에 징역 20년 구형 9 17:34 640
419764 기사/뉴스 "해킹 피해? 우린 몰라"…쿠팡·네이버 '무책임 약관' 없앤다 1 17:33 475
419763 기사/뉴스 김혜윤 ‘살목지’, 200만…손익분기점 2.5배 11 17:32 834
419762 기사/뉴스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현세대만 누려선 안 돼…미래 세대 몫 남겨야" 9 17:31 1,140
419761 기사/뉴스 결정사로 만난 남성들에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 20대 여성 구속 9 17:31 633
419760 기사/뉴스 시신에서 20돈짜리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벌금 1000만원 11 17:24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