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영화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로 내한 했던 미치에다 슌스케라는 멤버다 속해 있는 그룹 나니와단시

여자 아나운서랑 스캔들 났는데 들키지 않기위해 여성 가발 쓰며 만난게 더 화제가 된 니시하타 다이고


두번째 멤버 나가오 켄토는 무려 AV배우 (...) 미카미 유아랑 스캔들남
심지어 여자가 나가오 켄토랑 같은 소속사 선배랑 양다리였다고..


그리고 어제 스캔들 터진 세번째 멤버 타카하시 쿄헤이라는 멤버는 그라비아 아이돌과 같은 멘션으로 향하는 투샷이 찍힘. 더 큰 문제는 멤버들에게 선물해준 목걸이가 알고보니 여자친구한테도 선물해준거라고 밝혀졌다고...
데뷔 2년만에 벌써 멤버 셋이나 스캔들 터졌는데 찍힌 파파라치 모두 문춘이라는 디스패치 같은곳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