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한 이균용 새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이틀 내내 재산 관련 의혹이 주를 이뤘다. 비상장주식 미신고와 증여세 탈루 등에 대한 지적에 이 후보자는 이틀째 명쾌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 법원 안팎에서는 대법원장은커녕 고위 공직자로도 자격 미달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정혜민 기자 이정규 기자
https://naver.me/xWBMVo7A
72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한 이균용 새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이틀 내내 재산 관련 의혹이 주를 이뤘다. 비상장주식 미신고와 증여세 탈루 등에 대한 지적에 이 후보자는 이틀째 명쾌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 법원 안팎에서는 대법원장은커녕 고위 공직자로도 자격 미달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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