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00년대 한국 아이돌 팬덤 3대 혈서사건 (혐오有/사진有)
19,185 22
2016.07.15 20:59
19,185 22

출처 - 나무위키


ybEbe











( 모자이크지만 혐오사진 있으니까 주의 )


( 모자이크지만 혐오사진 있으니까 주의 )


( 모자이크지만 혐오사진 있으니까 주의 )









1. 2009년 11월 생리혈서 사건


iNGiP

oYHqL


여자 코갤로 유명한 2pm 갤러리의 어떤 갤러가 자신의 생리혈로 혈서를 쓴 것을 인증해버렸다. 내용은 '옥택연 너는 나 없이 살 수 없어'.


갤러들이 물감이냐며 믿어주지 않자 아예 자신의 생리혈로 피범벅된 팬티까지 인증해버렸다.

당연히 갤러리는 삽시간에 초토화되었으며 게다가 자신들의 병신력 1위 타이틀을 놓치고 싶지 않았고 자칭 디씨에서 영향력이 있는 코갤의 자리가 탈환될까 두려워하는 코갤러들이 난입해 변서(똥서), 정액서를 인증했다.


사실 이 갤러는 과거부터 여성향 사이트인 베스티즈나 디씨의 또 다른 갤러리인 이준기 갤러리에서도 악명을 떨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여성향 사이트에서 활동하던 악명 높은 인물이었는데 이번 생리혈서 사건으로 코갤이나 그 외 남성향 사이트들에도 이름을 떨치게 된 것이다.


생리혈서 인증한 갤러의 싸이는 탈탈 털리고 말았고 그 본인은 '나는 택연이에게 버림받았다' 라는 글을 올렸다. 


문제의 혈서 인증 갤러가 평소에도 옥택연의 싸이에 차마 보기 힘들 정도로 민망한 글을 남기고 간 것이 알려지면서 팬들을 더욱 분개하게 만들었고 

과거에는 이준기의 사생팬 노릇까지 했다는 사실도 밝혀져 더더욱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 

문제의 갤러는 '자신은 사생팬이 아니다' 라고 언급했으나 이게 밝혀지는 바람에 결국 자폭 확정.





2. 2009년 12월 동맥혈서 사건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는 언론 기사들도 그렇고 연관 검색어 또한 '동맥혈서 사건' 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인간의 동맥이 그 구조상 사진에 찍혀있던 그런 커터칼 정도로 그 정도로 얕게 벤다고 해서 잘릴 정도로 표면에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표면의 소정맥 혹은 모세혈관을 잘라놓고 동맥이라고 쓴 듯하다. 


fLFJX

2009년 12월 9일 모 엠블랙 팬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퍼지기 시작한 한 장의 사진이 시발점이 되었다. 


한 여성(여고생이라는 설이 있는데 사실 여부는 추가바람)이 자신의 왼쪽 손목을 칼로 긋고 그 피로 혈서를 쓰는 과정이 적나라하게 찍힌 사진이 

그 여성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었다. 


혈서의 내용은 '이창선 나를 잊지마, 나는 너밖에 없어. 사랑해. 기억해 ○○'. 참고로 여기서 이창선은 엠블랙 멤버 이준의 본명이다.


게다가 문제의 팬은 사진 아래에 '옥택연 혈서 뭐냐 쓰려면 제대로 쓰던지, 더럽게 생리피가 모야 나이 먹고, 그러지 마 하려면 제대로 해', 

'그 아줌마 따라서 나도 함 해봄' 이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아무리 아이돌 그룹이 좋다지만 이런 비정상적인 행동은 이해할 수 없다' 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지만 문제의 극성팬은 해명은 고사하고 아무런 입장 표명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





3. 2010년 1월 손목혈서 사건

fYTlW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칼로 직접 손목에 상처를 내어 그 피로 공책에 "원더걸스 돌아와" 라고 적었으며 칼과 깊게 패인 상처마저 공개, 충격을 더했다.


생리혈서 사건을 시작으로 불과 두 달 사이 세 번의 혈서 사건이 연거푸 터져 아이돌 팬덤은 여론의 뭇매를 두들겨 맞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5 00:06 15,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92 정보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9일 경기결과 16:07 4
3026091 기사/뉴스 서울시, 공무원 ‘BTS 공연’ 무급차출 설에 “사실과 달라” 2 16:06 179
3026090 기사/뉴스 [속보]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위중한 상태” 경찰 수사 착수 4 16:04 646
3026089 기사/뉴스 학대로 숨진 세 살 딸 유기한 친모…6년간 1천만원 챙겼다 1 16:04 140
3026088 이슈 데이식스 원필 SOLO CONCERT ‘Unpiltered’ (5/1~5/3 잠실실내체육관) 11 16:03 326
3026087 이슈 손톱 바짝 깎는 사람 특 11 16:03 852
3026086 기사/뉴스 이 대통령 "BTS 공연, 뜻깊은 시간되길…서로 배려하고 질서 지켜야" 33 16:01 473
3026085 기사/뉴스 [KBO] '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19 16:00 500
3026084 기사/뉴스 “BTS 공연날 회사 닫는다고 연차 쓰래요”…노동장관이 안 된답니다 13 15:59 1,166
3026083 이슈 카리나 오늘자 나이키 팝업스토어 5 15:59 854
3026082 이슈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임에도 출근한 20대 유치원 교사가 사망함... 40 15:58 2,186
3026081 기사/뉴스 아증시 일제 급락, 닛케이 3.5% 최대 낙폭…코스피는 2.73%↓ 15:58 123
3026080 기사/뉴스 한국인 행복도 세계 147개국 중 67위 14 15:57 430
3026079 이슈 [03.19 KBO 시범경기] 오늘 5경기에서 홈런 19개가 나옵니다. 14 15:56 879
3026078 기사/뉴스 빅플래닛 "이무진·비오·비비지와 전속계약 해지, 아직 아냐…최선의 노력 중" 10 15:56 493
3026077 기사/뉴스 [단독] "3살 딸 학대치사 친모, 다른 아동 데려가 시험…학교는 몰랐다" 12 15:55 670
3026076 이슈 진짜 걱정되는 빅플래닛 소속 아이돌 6 15:53 1,711
3026075 기사/뉴스 [단독] 헌혈의집에서 불법 혈액검사… 대한적십자사 수년간 깜깜이 8 15:53 1,059
3026074 기사/뉴스 "고교 대회 90% 이상 ABS 적용" 韓 야구협회, 중학교 대회 최초 비디오 판독도 도입 1 15:52 104
3026073 기사/뉴스 순찰인력 3배 늘리고, 담장 낙서 대비…BTS 공연 앞 막바지 점검 1 15:52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