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진성은 "죽어야 끝나는 별명을 가진 청담동 호루라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진성은 과거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싸이 친구로 출연, 호루라기를 불며 춘 춤으로 하루아침에 스타로 등극했다.
이진성은 근황에 대해 "코스메틱 회사 이사로 재직 중이다. 화장품이나 바디케어 제품을 개발 중이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형님 나이가 느껴지는 게 숨이 아직 안 돌아왔다"고 폭로했다. 이진성은 "한 번 추고 나면 밥을 두 끼 먹어야 한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붐은 "이진성 씨가 과거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다. 하체 힘이 좋아서 버텼지 일반 분들은 못 따라 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 캡처)
뉴스엔 장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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