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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막내 인턴 방탄소년단 뷔가 하는 일

무명의 더쿠 | 03-12 | 조회 수 60871




https://twitter.com/v1230_mp4/status/1633386054630916096?t=wL4AJpc3WH9_yuqbmJw5aw&s=19

원래 말도 행동도 느린편인 뷔

서진이네 가기 전에 고치려고 노력함





멕시코 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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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될까봐 가기 전 개인적으로 요리, 스페인어 레슨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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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요리재료 준비와 서빙 그리고 주방 보조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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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 연습은 필수





멕시코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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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당근 오이 유부 썰고 
참치마요 만들고 불고기 재어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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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가 끝나면 윰누나가 야채김밥말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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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재어 둔 불고기 볶기





멕시코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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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가서 각종 채소들 잔뜩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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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들어가기 전 화이팅 하자는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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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하는데 슥-  나타나는 김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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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메인카메라 밖에서 열일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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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누나한테 전달되는 당근채 오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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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지어봄 
맛있다고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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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불고기 재어 두려고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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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끝내고 디핑소스 준비하려는 김인턴
다 할 수 있냐고 묻는 윰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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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핑소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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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어놨던 불고기 꺼내서 볶기 시작함
지켜보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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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지옥 다 볶고 가야함





멕시코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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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밥준비 하는 김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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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끝내고 바로 당근 채썰기 돌입
딱 봐도 많은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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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당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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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눈치보며 거의 다 만든 당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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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오이 다섯 개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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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한테 한 소리 듣는 중
빨리 오이 채 하라는 지시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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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를 잃어가며 오이 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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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많이 썰어놨다고 좋아하는 윰누나
통을 거의 다 채운 오이 당근



영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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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님이 주문한 떡튀 만들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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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손님 떡튀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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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챙기러 나왔다가 의사소통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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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가고 김인턴은 설거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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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욕 불태우는 김인턴





멕시코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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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밥부터 하는 김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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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한 움큼 들고 있는 김인턴 손
오이 당근은 이미 다 채썰어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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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첫날부터 계속해온 오이 물기짜기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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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짜기 끝내고 제육볶음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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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도 김인턴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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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일담당답게 김밥이 나오면 깨뿌리고 소스 담아서 서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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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소스도 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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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해온 스페인어 써가며 서빙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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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챙겨서 박부장이 준 튀김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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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직원들 커피 타임
커피 못마시는 김인턴은 걸레와 양동이 들고 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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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에 빗물 들어온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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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뒤늦게 합류한 최인턴에게 인수인계





멕시코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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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밥짓기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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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 소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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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다 만들면 양념치킨 만들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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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설거지 파트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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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많아서 끝이 없는 설거지
다시 설거지 파트로 돌아온 김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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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누나의 오이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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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채칼 인간 착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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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채 다 만들고 설거지 파트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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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설거지
앵글엔 안잡혔지만 3화 내내 주방에서 물소리나 그릇 소리가 자주 들림 설거지 지옥에 갇혔음





4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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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자연스러운 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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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연스러운 호객행위




멕시코 힐링 K분식 요리 채널 
금요일밤 8시 50분 tvN 
서진이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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