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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재벌집 막내아들) 진양철 VS 주영일 티키타카 중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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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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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철이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 = 자동차 사업


대영(주영일 회사)도 자동차 사업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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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자동차 고거이 영 포기가 안되니? 나 주영일이를, 우리 대영을 기어이 무릎 꿇리고 싶어서? 자동차로 기어이 승부를 보겠다 이말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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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철: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이다


자동차 사업 계속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진양철





한바탕 기싸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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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철: 아따 마, 아 들이 건장하네. 난 보디가드인줄 알았다 야. 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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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뒤에 주르륵 서 있는 저 다섯명이 다 대영가 아들. (a.k.a. 주영일의 자랑)


그렇게 같이 레이싱 경기를 지켜보는 진양철과 주영일. 순양과 대영일가.




그런데 레이싱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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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양 차가 불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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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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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다들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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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놀란건 양철.


진양철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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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인 진양철 첫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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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자동차가 1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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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눈치보는 진양철 둘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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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진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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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상황을 믿을 수 없는 진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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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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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 빠진 진양철 보다가 모자를 챙기는 주영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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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철은 여전히 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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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영일: 내래 충고 하나 하겠으니 잘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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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제 아무리 시간이 흘러가두 순양차가 우리 대영을 이길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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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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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왠줄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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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우리 대영에는 나 주영일이가 다섯이지만. 


내래 눈씻고 닦고 다시봐도.. 순양엔 진양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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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림자 혼자만이지. 안기래?




(자식 농사 잘 지었음을 자랑하면서 진양철의 자식농사 콤플렉스를 자극하는 주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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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내 말 잘 새겨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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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일:
가자


대영가 아들들: (예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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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이거 다음에 주영일이 손자(진도준) 인정하는 것 이어 보면 더 짜릿





주영일: 젊은 아새끼래. 근데 그 돈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아내는거이 영락없드만. 

50년전 인천 정미소에서 본 진양철이 림자를 빼다 박았어. 

진양철이 아들놈들 중에 진양철이가 하나도 없다 내래 방심했더랬는데 림자 손주놈이 내 폐장을 뚫어놨어.






이 때 레이싱 장면이 첫등장이었는데도 임팩트 최고.


재벌집 할아버지들 프리퀄 원해요..






영상:




4분 20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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