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세월호 때도 잘했다 칭찬하는 거 억장이 무너지고 역겨워서 기사 퍼옴
(이태원 기부 못했다는 거 아님 세월호까지 물타기하는 거 역겨워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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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LshGW
https://img.theqoo.net/WOcnd
삼성이 전경련을 통해 친박단체에 우회 지원한 자금이 이른바 ‘폭식투쟁’ 등 세월호 유가족들을 공격하는 데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폭식투쟁’에는 자유청년연합, 엄마부대, 새마음포럼, 교학연 등 친박단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들은 음식 마련 비용에 대해 자신들이 받은 후원금으로 충당했다고 주장해왔다.
22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는 2013년 10월, 전경련이 자유청년연합에 1500만원을 지원했는데 이 자금 출처가 삼성이라는 게 검찰조사에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인 2014년 11월에는 1000만원이 송금됐고, 2015년엔 전년보다 6배 늘어난 6천만 원이 이 단체에 지원됐다. 세월호 반대 집회 전후로 돈이 입금됐고, 회를 거듭할수록 이들의 활동은 더욱 조직화됐다.
(2018년 기사)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5
참고로 전경련 = 삼성 이병철 회장이 창립한 곳
(이태원 기부 못했다는 거 아님 세월호까지 물타기하는 거 역겨워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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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전경련을 통해 친박단체에 우회 지원한 자금이 이른바 ‘폭식투쟁’ 등 세월호 유가족들을 공격하는 데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폭식투쟁’에는 자유청년연합, 엄마부대, 새마음포럼, 교학연 등 친박단체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들은 음식 마련 비용에 대해 자신들이 받은 후원금으로 충당했다고 주장해왔다.
22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는 2013년 10월, 전경련이 자유청년연합에 1500만원을 지원했는데 이 자금 출처가 삼성이라는 게 검찰조사에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인 2014년 11월에는 1000만원이 송금됐고, 2015년엔 전년보다 6배 늘어난 6천만 원이 이 단체에 지원됐다. 세월호 반대 집회 전후로 돈이 입금됐고, 회를 거듭할수록 이들의 활동은 더욱 조직화됐다.
(2018년 기사)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5
참고로 전경련 = 삼성 이병철 회장이 창립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