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우디 앨런과 부인 순이 프레빈
3,347 1
2016.05.13 03:53
3,347 1

PS16051300017g_99_20160513000210.jpg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팀] 제69회 칸국제영화제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칸에 위치한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개막했다.


거장 우디 앨런 감독의 46번째 작품 ‘카페 소사이어티’가 개막작으로 올해 칸영화제의 문을 열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도착한 8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작 감독 우디 앨런과 주연배우 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나홍진 감독의 ‘곡성’ 등 한국 작품이 5편이나 초청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69회 칸영화제는 오는 22일 폐막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6 03.13 31,7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510 이슈 에브라 : "축구가 막 그립지는 않다. 하지만.....".jpg 15:38 58
3021509 정보 강아지들 약 먹이는 꿀팁 15:37 62
3021508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남성, 피해 여성 직장 인근 길목 지키다 범행 1 15:37 85
3021507 이슈 8살 아이가 멍든채 사망했는데 수사해보니 지원금 아동수당 매달 500만원이 대부분 부모 유흥비로 사용됨.jpg 5 15:36 408
3021506 이슈 유럽을 감동시킨 한국인들 1 15:36 362
3021505 이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홈 유니폼 실물.jpg 5 15:36 288
3021504 이슈 임성한드에서 이제 이런 도파민이 차는 연기는 못 보어주나 압구정백야 65회 15:35 159
3021503 이슈 @: 팬덤이랑 소속사 대표랑 토론하는 프로가 더 재밌을듯 6 15:35 279
3021502 이슈 아형에서 댄스메들리로 반응 찢은 하츠투하츠 주은 2 15:35 123
3021501 유머 숙대이대 ㅈㄴ 가고 싶었는데 ㅇㅇ의 반대가 너무 심했음.twt 1 15:35 616
3021500 이슈 킥플립 계훈과 영통한 온유 ...✦ 2 15:33 321
3021499 기사/뉴스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13 15:32 993
3021498 기사/뉴스 [단독] K공연계 1조7000억 최대 매출 뒤엔 年 수십억원 공연료 체불 3 15:32 511
3021497 이슈 아파트에서 중학교 보면서 하루에 한번씩 민원넣는다는 사람들 18 15:31 1,425
3021496 이슈 '정지된 게임계정 팔았다'…3만5000원 사기로 법정 선 30대[사건실화] 15:31 187
3021495 이슈 119에 신고해 놓고... 출동한 구급대원 때린 30대 벌금형 2 15:29 230
3021494 이슈 코치 주력 가방이라는 브루클린 숄더백 25 15:28 2,486
3021493 기사/뉴스 티빙, MBC 결국 품었다…'궁'·'하이킥' 정주행 시작 32 15:24 1,512
3021492 기사/뉴스 [데스크 칼럼] “프로 불편러들, BTS 컴백은 한 번 참아주시죠” 12 15:24 502
3021491 유머 반응 좋은 도쿄 에도가와구 새 홍보 캐릭터.jpg 15 15:23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