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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69회 칸국제영화제, 우디 앨런과 부인 순이 프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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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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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6051300017g_99_20160513000210.jpg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팀] 제69회 칸국제영화제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칸에 위치한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개막했다.


거장 우디 앨런 감독의 46번째 작품 ‘카페 소사이어티’가 개막작으로 올해 칸영화제의 문을 열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도착한 8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작 감독 우디 앨런과 주연배우 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나홍진 감독의 ‘곡성’ 등 한국 작품이 5편이나 초청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69회 칸영화제는 오는 22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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