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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내외적으로 쉬쉬하는 중국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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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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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단어 설명⭐️
소분홍(小粉紅) : 맹목적·극단적 애국주의를 분출하며 공격적 성향을 보이는 중국의 극렬 누리꾼 집단을 이르는 말.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중국식 MZ세대라 할 수 있다.

화이사상(華夷思想) : 오늘날의 중화사상(中華思想)기초라 할 수 있는 자문화 중심주의적 사상. 중국 이외엔 오랑캐(夷)로 간주하여 날뛰는 소분홍들의 사상을 대변하기에 딱 맞는 단어라고 생각되어 이것으로 사용하겠음.



요즘 소분홍들은 중국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정도로 화이사상에 잠식되어 중공 조차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임 (왜인지는 아래 시위 영상들 참고)

이들은 중국의 성공만 보고 자란 세대이기 때문에 경제 만족도 없이 나라까지 발톱 빠진 이무기꼴이 된다? 빠가 까로 돌아설 때처럼 그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현재 중국 경제상황
외국기업들은 한둘씩 탈중국 고려중- 경제 붕괘 이후 내부 경제만으로 재건이 가능한가?-이미 중국 또한 고령화 진행중..
고로, 서방 투자 없이는 예전같은 부흥이 없을거란 얘기.

그리고 최근 부동산 위기로 인한 시위는 점점 거세짐.
https://m.youtube.com/watch?v=H2QdceCNOxc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4/china-s-property-crisis-burns-middle-class-stuck-with-huge-loans


그 외 출처 :
China’s Gen Z Is Dejected, Underemployed and Slowing the Econom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5/xi-s-covid-rules-and-tech-crackdown-push-gen-z-in-china-to-bailan#xj4y7vzkg

https://www.npr.org/2022/05/31/1102097057/so-many-people-are-looking-to-leave-china-that-its-been-dubbed-the-run-movement

https://asia.nikkei.com/Spotlight/Coronavirus/Zero-COVID-policy-forces-European-companies-to-consider-China-exit

https://m.youtube.com/watch?v=fkT39EWQt5M


📍제로코비드의 현실
소수민족 얘기인줄 알았는데 한족(우한에 이어 북경,상해)마저 탄압의 강도가 높아지자 분노. 외국인까지 봉쇄(공항 노숙 후 탈출하는 사례 검색ㄱ)

이 모든 것을 담은 4월의 소리(四月之声, The Voice of April) 영상이 아직 구글에 남아있으니 검색해서 한번 보는 것 추천. 이건 중공이 이 꽉 깨물고 검열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나마 남은 영상들은 썰리지 않고 더 많은 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직접적인 영상은 안 가져왔으니 이해바람.
아래의 링크는 기사와 뉴스보도임.
https://amp.rfi.fr/cn/中国/20220423-谁害怕四月之声
https://m.youtube.com/watch?v=9LA2JoWu6-A

매장 방문객 중 밀접 접촉자가 나오자 전체봉쇄하려했지만 탈출하는 상하이 시민들
https://m.youtube.com/watch?v=Ehwk2SZndhA

제로코비드 정책에 반대하는 상하이 시민들
https://m.youtube.com/watch?v=1aic5pG0o20

https://m.youtube.com/watch?v=FsawAS9qitQ

몇달 전 일을 가져왔다고 할까봐 8월 초 새로운 봉쇄 도시가 된 하이난 추가함.
https://amp.cnn.com/cnn/2022/08/06/china/sanya-covid-19-outbreak-stranded-tourists-intl-hnk/index.html

그 외 기사 참조
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62046521.amp

https://amp.theguardian.com/world/2022/apr/17/shanghai-lockdown-desperation-rises-food-runs-low-china




부족한 글인데 다들 읽어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모든 피드백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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