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내외적으로 쉬쉬하는 중국 근황
13,811 57
2022.08.21 18:22
13,811 57
⭐️들어가기 전에 단어 설명⭐️
소분홍(小粉紅) : 맹목적·극단적 애국주의를 분출하며 공격적 성향을 보이는 중국의 극렬 누리꾼 집단을 이르는 말.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중국식 MZ세대라 할 수 있다.

화이사상(華夷思想) : 오늘날의 중화사상(中華思想)기초라 할 수 있는 자문화 중심주의적 사상. 중국 이외엔 오랑캐(夷)로 간주하여 날뛰는 소분홍들의 사상을 대변하기에 딱 맞는 단어라고 생각되어 이것으로 사용하겠음.



요즘 소분홍들은 중국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정도로 화이사상에 잠식되어 중공 조차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임 (왜인지는 아래 시위 영상들 참고)

이들은 중국의 성공만 보고 자란 세대이기 때문에 경제 만족도 없이 나라까지 발톱 빠진 이무기꼴이 된다? 빠가 까로 돌아설 때처럼 그 분노가 어디로 향할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현재 중국 경제상황
외국기업들은 한둘씩 탈중국 고려중- 경제 붕괘 이후 내부 경제만으로 재건이 가능한가?-이미 중국 또한 고령화 진행중..
고로, 서방 투자 없이는 예전같은 부흥이 없을거란 얘기.

그리고 최근 부동산 위기로 인한 시위는 점점 거세짐.
https://m.youtube.com/watch?v=H2QdceCNOxc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4/china-s-property-crisis-burns-middle-class-stuck-with-huge-loans


그 외 출처 :
China’s Gen Z Is Dejected, Underemployed and Slowing the Econom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7-25/xi-s-covid-rules-and-tech-crackdown-push-gen-z-in-china-to-bailan#xj4y7vzkg

https://www.npr.org/2022/05/31/1102097057/so-many-people-are-looking-to-leave-china-that-its-been-dubbed-the-run-movement

https://asia.nikkei.com/Spotlight/Coronavirus/Zero-COVID-policy-forces-European-companies-to-consider-China-exit

https://m.youtube.com/watch?v=fkT39EWQt5M


📍제로코비드의 현실
소수민족 얘기인줄 알았는데 한족(우한에 이어 북경,상해)마저 탄압의 강도가 높아지자 분노. 외국인까지 봉쇄(공항 노숙 후 탈출하는 사례 검색ㄱ)

이 모든 것을 담은 4월의 소리(四月之声, The Voice of April) 영상이 아직 구글에 남아있으니 검색해서 한번 보는 것 추천. 이건 중공이 이 꽉 깨물고 검열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나마 남은 영상들은 썰리지 않고 더 많은 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직접적인 영상은 안 가져왔으니 이해바람.
아래의 링크는 기사와 뉴스보도임.
https://amp.rfi.fr/cn/中国/20220423-谁害怕四月之声
https://m.youtube.com/watch?v=9LA2JoWu6-A

매장 방문객 중 밀접 접촉자가 나오자 전체봉쇄하려했지만 탈출하는 상하이 시민들
https://m.youtube.com/watch?v=Ehwk2SZndhA

제로코비드 정책에 반대하는 상하이 시민들
https://m.youtube.com/watch?v=1aic5pG0o20

https://m.youtube.com/watch?v=FsawAS9qitQ

몇달 전 일을 가져왔다고 할까봐 8월 초 새로운 봉쇄 도시가 된 하이난 추가함.
https://amp.cnn.com/cnn/2022/08/06/china/sanya-covid-19-outbreak-stranded-tourists-intl-hnk/index.html

그 외 기사 참조
https://www.bbc.com/news/world-asia-china-62046521.amp

https://amp.theguardian.com/world/2022/apr/17/shanghai-lockdown-desperation-rises-food-runs-low-china




부족한 글인데 다들 읽어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모든 피드백 환영!! 🙋🏻‍♀️🙋🏻‍♀️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64 03.20 29,9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2,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5,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329 유머 남고 생활중 트준생으로 소문난 사람 12:58 96
3029328 유머 어른 여자 같았는데 지금 나이로 03년 12:57 291
3029327 이슈 보아가 진짜 꼼꼼하게 작업했다는 엔시티 위시 앨범 2 12:57 244
3029326 이슈 bts 방탄소년단 음악노선 관련해서 소소하게 플탄 케톡글 9 12:56 664
3029325 유머 한중일<- 얘들 해협 통과하는거 보면 성향나옴 3 12:56 376
3029324 이슈 KBS 토일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1 12:56 259
3029323 유머 야행성 인간과 아침형 인간의 차이 12:55 166
302932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비하인드 영상에 달린 댓글 9 12:55 468
3029321 유머 @@: 또 그 구단이야... (야구) 9 12:55 514
3029320 팁/유용/추천 김범수 앞에서 끝사랑 털어가는 테이 2 12:52 274
3029319 이슈 특정 세대가 같은 그룹이랑 노래로 대통합되는건 이게 마지막이었던듯.... 26 12:52 1,634
3029318 유머 논란 이후 알디원 김건우한테만 일어나는 기괴한 우연들 3 12:52 783
3029317 유머 까까줄까 ? 에 격하게 반응하는 고앵이 1 12:52 231
3029316 기사/뉴스 [속보] "실탄 쏴서 죽여달라" 경찰 7명 상대로 흉기 든 30대男 체포 3 12:51 376
3029315 정치 대구 북구청 앞에서 쌩쇼를하는 국짐 후보 17 12:50 853
3029314 이슈 광화문 광장 실제 4만명 체감.jpg 9 12:48 1,685
3029313 이슈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표하는 꽃 타이프 장미 9 12:48 1,168
3029312 이슈 어제 bts 관련 cnn 언플 기사중에 타돌 언급 부분 46 12:46 2,638
3029311 이슈 순정드라마 ost 같다는 김성규 ‘널 떠올리면’ 챌린지 3 12:46 220
3029310 기사/뉴스 日, 호르무즈 기뢰 제거 위해 자위대 파견 시사 12 12:45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