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50명이 오픈런, 지역 고객 잡았다...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오픈
1,929 0
2026.03.29 06:22
1,929 0
MqlMZS

▲27일 오전 10시경 '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매장 입구에 이미 150여명이 대기하고 있다. 곳곳에 유아차 동반 고객이 눈에 띈다. 



lJZnvt

▲랜드마크 '센트럴파드'와 맞닿은 '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



xDCAnI

▲매장 전면에 진열된 '배기 커프 진' 



eizwgV

▲아동 제품군 상품을 살피는 소비자들. 



스타필드 쇼핑몰 오픈 시각인 오전 10시. 유니클로 매장 입구에는 150여명이 '오픈런'에 나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유아차를 동반한 소비자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파주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을 27일 오픈했다. 유니클로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며 파주 내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은 파주시 전체 인구 53만 중 22만 명이 거주하는 운정신도시 주거 단지에 자리 잡았다. 지역 고객 생활에 녹아들겠다는 전략이다. 



유니클로는 제2기 신도시로 젊은 인구 비중이 높은 운정신도시 지리적 환경을 고려해 신혼부부와 영유아 등 아동을 동반한 가족을 주 타겟으로 삼았다. 오픈일 대기 행렬을 보니 전략이 적중한 모습이다.
 

내부적으로 아동 제품군이 12%로 예측되는 이 매장에서는 'Picture Book(피처 북) 드라이 파자마'와 같은 영유아 아동복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도 포착됐다. 매대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딕 브루너가 창작한 토끼 캐릭터 미피와의 컬래버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물들였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오픈 기념으로 기존 인기 상품을 특별 가격으로 제공해 많은 방문 수요가 예상된다"며 "운정신도시 환경을 고려해 기존 매장 대비 키즈&베이비 상품군을 확장하여 전개함으로써 아이를 양육하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오는 4월3일에는 '유니클로 스타필드 하남점'이 2016년 이래 10년 만에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다. 하남점은 지난 1월부터 리뉴얼 공사를 진행해 기존 249평에서 335평으로 규모를 확장했다. 계산대는 6대에서 12대로, 피팅룸은 7곳에서 18곳으로 늘었다. 이로써 더욱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938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2,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990 기사/뉴스 "갤럭시 쓰는 男 싫다"던 프리지아, S26 울트라 '내돈내산' 반전 17:06 5
3029989 기사/뉴스 "끝까지 추적해 차단한다"…통합대응단 출범 후 보이스피싱 31.6% 감소 17:06 5
3029988 유머 우리학교 나무 진짜 왜 저렇게 자르는건지 모르겠음 2 17:03 920
3029987 이슈 [KBO] 선발 전원 출루 & 선발 전원 안타를 완성시키는 한화 채은성의 안타 3 17:02 265
3029986 이슈 [여인천하] 문정왕후를 해코지하려던 희빈에게 찾아가 무섭게 위협하는 정난정 2 17:02 331
3029985 이슈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요정재형 5 17:01 342
3029984 기사/뉴스 "아빠 조금 무서워요" 8 16:58 1,411
3029983 기사/뉴스 [단독] 불나면 실시간 관제…서울지하철 CCTV, AI 눈 단다 1 16:58 262
3029982 팁/유용/추천 여러분의 반려동물이 처음 가족이 된 날 사진을 부탁합니다... 깜찍 동물들이라도 안보면 죽을것만 같아요.. 힐링이 필요해...깜찍이들의 응원이 필요해....🥹 이왕이면 어쩌다 가족이 되었는지도 알랴주세요...그냥 알고싶어요..🫣💗 4 16:57 427
3029981 유머 @:넷우익에 의하면 (...) 그럼 좌파는 사실 굉장히 좋은 사람 아닌가 3 16:57 427
3029980 이슈 아마도 최초의 이탈리아어 쓰는 아이돌 7 16:53 1,475
3029979 유머 아이바오(예뻐예뻐)의 귀여운 아질머리 ❤️ 8 16:52 659
3029978 이슈 [KBO] 정우주 1K 155 1.1이닝 퍼펙트 4 16:51 689
3029977 이슈 터미널서 만난 50대 선의 베풀었더니 뒤통수 4 16:51 1,157
3029976 기사/뉴스 ‘前 며느리’ A씨 “홍서범·조갑경 제대로 사과하길, 본인 아들 잘못 쪽팔리냐” 54 16:50 3,037
3029975 기사/뉴스 근무 중 헬스장 무려 222번 간 경찰…징계 못하는 이유 [사장님 고충백서] 4 16:49 974
3029974 팁/유용/추천 신기한 인스타스토리에 숨겨진 이모지 찾기.reels 16:48 323
3029973 기사/뉴스 최고가격 인상 사흘 만에 서울 휘발윳값 1,910원 돌파 2 16:48 298
3029972 이슈 Ice Cream - 있지(ITZY) 유나 | 인기가요 솔로데뷔 무대 5 16:48 209
3029971 유머 흑백요리사2의 수혜를 제대로 누리고 있는 침착맨.jpg 1 16:48 1,473